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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인문 지혜가 넘실거리는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 등록일시 2023-03-10
인문 지혜가 넘실거리는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 새학기 새봄, 삶의 지혜를 찾는 인문 강연 이어져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관장 박영숙)은 다채로운 인문 강연을 준비해 이용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3월에는 드라마 화제작 <술꾼 도시 여자들>의 원작자인 ‘미깡’ 작가의 특별 강연이 기다리고 있다. △창작하는 습관이라는 주제로, 작가가 일상에서 어떻게 아이디어를 찾고 창작으로 이어 나가는지 상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드라마로 큰 호응을 끌어내며 뛰어난 감각을 인정받은 만큼, 웹툰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들은 실속 있는 조언을 받아 갈 것으로 예상된다. 본 강연은 3월 25일(토) 2시에 구암홀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 모두 가능하다.
4월부터는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의 인문 강연 브랜드 <명사의 SEA間>이 시작된다. 그 첫 번째 시간은 인권위 조사관으로 활동 중인 최은숙 작가 초청 강연이며, △어떤 호소의 말들이라는 테마로, 작가가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만났던 약자와 소수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 줄 예정이다. 강연을 들으며 우리가 일상에서 나누어줄 수 있는 관심과 배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4월 1일(토) 2시에 구암홀에서 시작되며 신청은 3월 14일(화)부터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4월 8일(토)부터 4월 29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2시에는 △인문학 콘서트: 일상을 채우는 선율 강연이 시작된다. 1차시 △Jazz in Cinema, 2차시 △Music in Cinema는 창신대학교 음악학과 최준 교수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3차시 △봄에 떠나는 오페라 여행, 4차시 △봄, 사랑 그리고 뮤지컬을 창원대학교 음악과 김동순 교수가 이어 갈 예정이다. 우리의 삶과 함께하는 음악을 통해 인문학을 더욱 쉽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지역의 교수들이 도서관과 함께 나선 만큼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명사의 SEA間> 인문학 강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도서관 내 카페 음료 이용권을 드리니, 독서와 강연, 커피 향이 어우러지는 도서관 문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식인과 함께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에게 문화적 감성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에서 인문학의 향기에 흠뻑 취하는 봄날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jhlib.gne.go.kr)나 인스타그램(@jhlib_m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설명] 1.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인문학 강연 안내문 1부.
2.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미깡 작가 특강 안내문 1부. 끝.
- 새학기 새봄, 삶의 지혜를 찾는 인문 강연 이어져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관장 박영숙)은 다채로운 인문 강연을 준비해 이용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3월에는 드라마 화제작 <술꾼 도시 여자들>의 원작자인 ‘미깡’ 작가의 특별 강연이 기다리고 있다. △창작하는 습관이라는 주제로, 작가가 일상에서 어떻게 아이디어를 찾고 창작으로 이어 나가는지 상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드라마로 큰 호응을 끌어내며 뛰어난 감각을 인정받은 만큼, 웹툰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들은 실속 있는 조언을 받아 갈 것으로 예상된다. 본 강연은 3월 25일(토) 2시에 구암홀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 모두 가능하다.
4월부터는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의 인문 강연 브랜드 <명사의 SEA間>이 시작된다. 그 첫 번째 시간은 인권위 조사관으로 활동 중인 최은숙 작가 초청 강연이며, △어떤 호소의 말들이라는 테마로, 작가가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만났던 약자와 소수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 줄 예정이다. 강연을 들으며 우리가 일상에서 나누어줄 수 있는 관심과 배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4월 1일(토) 2시에 구암홀에서 시작되며 신청은 3월 14일(화)부터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4월 8일(토)부터 4월 29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2시에는 △인문학 콘서트: 일상을 채우는 선율 강연이 시작된다. 1차시 △Jazz in Cinema, 2차시 △Music in Cinema는 창신대학교 음악학과 최준 교수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3차시 △봄에 떠나는 오페라 여행, 4차시 △봄, 사랑 그리고 뮤지컬을 창원대학교 음악과 김동순 교수가 이어 갈 예정이다. 우리의 삶과 함께하는 음악을 통해 인문학을 더욱 쉽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지역의 교수들이 도서관과 함께 나선 만큼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명사의 SEA間> 인문학 강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도서관 내 카페 음료 이용권을 드리니, 독서와 강연, 커피 향이 어우러지는 도서관 문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식인과 함께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에게 문화적 감성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에서 인문학의 향기에 흠뻑 취하는 봄날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jhlib.gne.go.kr)나 인스타그램(@jhlib_m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설명] 1.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인문학 강연 안내문 1부.
2.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미깡 작가 특강 안내문 1부. 끝.
보도자료(강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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