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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선물로 찾아온 신나는 체험시간!(초등교육과 오지은 ☎268-1112)
- 부서명 초등교육과
- 등록일시 2023-02-03
선물로 찾아온 신나는 체험시간!
박종훈 교육감, 점자책 기부한 토월초 3학년 4반 학생들에게
감사인사 영상과 함께 경남행복마을학교·카멜레온 체험 선물
경상남도교육청(박종훈 교육감)은 시각장애인에게 점자 동화책을 기부한 창원 토월초등학교 3학년 4반 학생들의 선행을 칭찬하고 격려하고자 경남행복마을학교 체험과 카멜레온 체험을 선물했다.
토월초 3학년 4반 학생들은 지난해 시각 장애인들이 음료수 캔에 점자가 없어 불편하다는 사연을 듣고는 점자 음료수 캔을 만들어 선물했다. 점자 음료수 캔을 선물 받은 시각장애인의 기뻐하는 모습을 본 학생들은 또 다른 기부를 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이에 신간 도서에 점자가 없다는 것을 알고는 점자 동화책을 직접 만들어 서울의 한빛맹아원에 보냈다. 한빛맹아원이 학생들의 미담 사연을 언론에 알리면서 지난 연말 우리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언론 보도를 본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선행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을 학교로 보냈다. 또 학생들에게 하루 동안 경남행복마을학교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했다. 겨울방학을 마친 학생들은 지난달 31일 박종훈 교육감의 깜짝 영상 선물로 한껏 고무됐다.
박 교육감은 영상을 통해 “시각 장애인의 불편함을 생각하여 점자 동화책을 직접 만들어 선물한 따뜻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진정한 배려와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에 깊은 울림을 전한 토월초 3학년 4반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토월초 학생들은 3일 경남행복마을학교에서 제빵사가 되어 ‘인절미 쿠키’ 만들기와 이동식 체험 차량 ‘카멜레온’에서 창의·융합형 코딩체험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체험에 참가한 한재민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체험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교육감님께서 재미있는 요리와 코딩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즐거웠어요. 앞으로도 기부를 많이 하는 배려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김수은 담임은 “어리다는 이유로 기부를 못하는 게 아니라 마음만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어 작은 기부를 했는데 교육감님의 깜짝 격려 영상과 함께 체험 기회를 주어 아이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선물이 됐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초등교육과 초등장학담당 장학사 오지은 ☎268-1112
박종훈 교육감, 점자책 기부한 토월초 3학년 4반 학생들에게
감사인사 영상과 함께 경남행복마을학교·카멜레온 체험 선물
경상남도교육청(박종훈 교육감)은 시각장애인에게 점자 동화책을 기부한 창원 토월초등학교 3학년 4반 학생들의 선행을 칭찬하고 격려하고자 경남행복마을학교 체험과 카멜레온 체험을 선물했다.
토월초 3학년 4반 학생들은 지난해 시각 장애인들이 음료수 캔에 점자가 없어 불편하다는 사연을 듣고는 점자 음료수 캔을 만들어 선물했다. 점자 음료수 캔을 선물 받은 시각장애인의 기뻐하는 모습을 본 학생들은 또 다른 기부를 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이에 신간 도서에 점자가 없다는 것을 알고는 점자 동화책을 직접 만들어 서울의 한빛맹아원에 보냈다. 한빛맹아원이 학생들의 미담 사연을 언론에 알리면서 지난 연말 우리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언론 보도를 본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선행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을 학교로 보냈다. 또 학생들에게 하루 동안 경남행복마을학교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했다. 겨울방학을 마친 학생들은 지난달 31일 박종훈 교육감의 깜짝 영상 선물로 한껏 고무됐다.
박 교육감은 영상을 통해 “시각 장애인의 불편함을 생각하여 점자 동화책을 직접 만들어 선물한 따뜻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진정한 배려와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에 깊은 울림을 전한 토월초 3학년 4반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토월초 학생들은 3일 경남행복마을학교에서 제빵사가 되어 ‘인절미 쿠키’ 만들기와 이동식 체험 차량 ‘카멜레온’에서 창의·융합형 코딩체험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체험에 참가한 한재민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체험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교육감님께서 재미있는 요리와 코딩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즐거웠어요. 앞으로도 기부를 많이 하는 배려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김수은 담임은 “어리다는 이유로 기부를 못하는 게 아니라 마음만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어 작은 기부를 했는데 교육감님의 깜짝 격려 영상과 함께 체험 기회를 주어 아이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선물이 됐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초등교육과 초등장학담당 장학사 오지은 ☎26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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