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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곤양초, 영어체험센터 원어민과 함께하는‘겨울방학 영어캠프’운영
- 기관명(부서) 곤양초
- 등록일시 2023-01-10
곤양초 영어체험센터
원어민과 함께하는‘겨울방학 영어캠프’운영
곤양초등학교(교장 안서현) 영어체험센터는 1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곤양, 곤명, 서포 3개면 지역 3~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어교육의 기회와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곤양초 본관에 위치한 영어체험센터에서 ‘Explore Canada(캐나다 탐구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영어캠프는 지난해 11월에 새로 부임한 원어민 보조교사(Enoch Noah)의 고향, 「캐나다」에 학생들이 방문했다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첫째날 캐나다의 지도를 보며 여행을 할 장소를 고르고 이번 여행의 행운을 비는 캐나다 전통문화인 드림캐쳐를 만든다. 둘째날, 캐나다의 신기한 날씨에 대해 알아보고 학생들은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떠난다. 셋째날에는 여행에서 만난 캐나다의 자연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캐나다 어린이들이 캠핑에서 즐기는 깃발뽑기 게임도 해본다. 넷째날에는 캐나다 여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의 토테미즘과 캐나다 깃발 등 캐나다의 역사에 대해 알아본 후, 캠프파이어에서 즐겨 먹는 「※S’more」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경험도 한다. 마지막 날에는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엽서를 적어서 보내며 이번 여행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지며 4박 5일 동안의 캐나다 탐구의 막을 내린다.
캠프에 참여중인 4학년 이○○학생은 “Noah 선생님의 나라 캐나다에 대해 알게 되어 재미있고 선생님과 좀 더 친해진 것 같아요. 그리고 캐나다에는 추운 사막이 있다는것도 신기해요.”라고 말했다.
또한 6학년 박○○학생의 학부모는 “3학년부터 방학때마다 영어캠프에 참여하는데 미술, 요리, 체육 등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도 하고, 게다가 영어도 배울 수 있어 작은 시골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며, 방학 영어캠프가 농촌지역의 도농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일조하고 있음을 알게 해 주었다.
이에 안서현 교장은 “영어소외지역 학생들이 방학동안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미권 문화를 체험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 영어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어민과 함께하는‘겨울방학 영어캠프’운영
곤양초등학교(교장 안서현) 영어체험센터는 1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곤양, 곤명, 서포 3개면 지역 3~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어교육의 기회와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곤양초 본관에 위치한 영어체험센터에서 ‘Explore Canada(캐나다 탐구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영어캠프는 지난해 11월에 새로 부임한 원어민 보조교사(Enoch Noah)의 고향, 「캐나다」에 학생들이 방문했다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첫째날 캐나다의 지도를 보며 여행을 할 장소를 고르고 이번 여행의 행운을 비는 캐나다 전통문화인 드림캐쳐를 만든다. 둘째날, 캐나다의 신기한 날씨에 대해 알아보고 학생들은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떠난다. 셋째날에는 여행에서 만난 캐나다의 자연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캐나다 어린이들이 캠핑에서 즐기는 깃발뽑기 게임도 해본다. 넷째날에는 캐나다 여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의 토테미즘과 캐나다 깃발 등 캐나다의 역사에 대해 알아본 후, 캠프파이어에서 즐겨 먹는 「※S’more」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경험도 한다. 마지막 날에는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엽서를 적어서 보내며 이번 여행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지며 4박 5일 동안의 캐나다 탐구의 막을 내린다.
캠프에 참여중인 4학년 이○○학생은 “Noah 선생님의 나라 캐나다에 대해 알게 되어 재미있고 선생님과 좀 더 친해진 것 같아요. 그리고 캐나다에는 추운 사막이 있다는것도 신기해요.”라고 말했다.
또한 6학년 박○○학생의 학부모는 “3학년부터 방학때마다 영어캠프에 참여하는데 미술, 요리, 체육 등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도 하고, 게다가 영어도 배울 수 있어 작은 시골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며, 방학 영어캠프가 농촌지역의 도농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일조하고 있음을 알게 해 주었다.
이에 안서현 교장은 “영어소외지역 학생들이 방학동안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미권 문화를 체험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 영어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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