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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용덕초등학교 비즈쿨마켓데이, 물품 판매 수익 기부
- 기관명(부서) 용덕초
- 등록일시 2022-12-28
용덕초등학교 비즈쿨마켓데이, 물품 판매 수익 기부
만들고 팔고 기부하여 따뜻한 겨울을 만들다.
용덕초등학교(교장 김민숙)는 2017년부터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청소년비즈쿨(BIZCOOL)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비즈쿨 꿈빛프로젝트, 여름방학 비즈쿨캠프 운영, 비즈쿨 진로체험학습 등으로 학생들의 소질과 자신감을 키우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비즈쿨 동아리 학생들은 방과후시간을 활용하여 천연염색, 가죽공예 등의 전통공예품과 생활 주변의 재활용품으로 DIY소품을 만들어 용덕마켓데이를 준비하였다. 천연염색 손수건, 가죽 컵홀더, 한지 브롯지, 양말목 키링, 다육이 화분, 양말목 냄비받침, 병따개 브롯지 등은 보기에도 아름답고 실생활에 유용한 제품으로 용덕마켓데이의 훌륭한 상품이 되었다.
11월 10일 도담나루(체육관) 앞에서 진행한 용덕마켓데이는 재능 기부한 학생들이 팝콘을 만들어 더 활기찬 행사로 진행되었다. 자신들이 만든 제품들을 판매하기 좋게 전시하고 광고판을 만들며 사업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준비하는 경험으로 기업가 정신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많은 학생들이 신나게 구경하며 제품을 구입하고, 교직원들은 경쟁적으로 물품을 구매하여 전교생과 전교직원이 함께 하는 즐거운 행사였다.
용덕마켓데이의 수익금 280,600원은 전교생 28명의 작은 농촌학교로서는 큰 금액이었다. 학생들이 의논한 결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여 국내 어린이에게 도움을 주기로 결정하였다. 12월 27일에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여 추운날임에도 따뜻한 정성을 나누는 경험도 하였다.
이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가 만든 물건을 판매하여 돈을 벌 수 있다니 신기하다.”, “양말목 으로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드는 것이 신기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판매한 돈을 기부하여 친구들을 도울 수 있다니 마음이 따뜻해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숙 교장은 “비즈쿨사업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펼치는 장을 마련하고. 신나는 활동으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용덕마켓데이와 성금기부로 용덕초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미래사회를 선도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용덕마켓데이 운영하고 있는 모습, 수익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모습
만들고 팔고 기부하여 따뜻한 겨울을 만들다.
용덕초등학교(교장 김민숙)는 2017년부터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청소년비즈쿨(BIZCOOL)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비즈쿨 꿈빛프로젝트, 여름방학 비즈쿨캠프 운영, 비즈쿨 진로체험학습 등으로 학생들의 소질과 자신감을 키우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비즈쿨 동아리 학생들은 방과후시간을 활용하여 천연염색, 가죽공예 등의 전통공예품과 생활 주변의 재활용품으로 DIY소품을 만들어 용덕마켓데이를 준비하였다. 천연염색 손수건, 가죽 컵홀더, 한지 브롯지, 양말목 키링, 다육이 화분, 양말목 냄비받침, 병따개 브롯지 등은 보기에도 아름답고 실생활에 유용한 제품으로 용덕마켓데이의 훌륭한 상품이 되었다.
11월 10일 도담나루(체육관) 앞에서 진행한 용덕마켓데이는 재능 기부한 학생들이 팝콘을 만들어 더 활기찬 행사로 진행되었다. 자신들이 만든 제품들을 판매하기 좋게 전시하고 광고판을 만들며 사업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준비하는 경험으로 기업가 정신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많은 학생들이 신나게 구경하며 제품을 구입하고, 교직원들은 경쟁적으로 물품을 구매하여 전교생과 전교직원이 함께 하는 즐거운 행사였다.
용덕마켓데이의 수익금 280,600원은 전교생 28명의 작은 농촌학교로서는 큰 금액이었다. 학생들이 의논한 결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여 국내 어린이에게 도움을 주기로 결정하였다. 12월 27일에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여 추운날임에도 따뜻한 정성을 나누는 경험도 하였다.
이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가 만든 물건을 판매하여 돈을 벌 수 있다니 신기하다.”, “양말목 으로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드는 것이 신기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판매한 돈을 기부하여 친구들을 도울 수 있다니 마음이 따뜻해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숙 교장은 “비즈쿨사업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펼치는 장을 마련하고. 신나는 활동으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용덕마켓데이와 성금기부로 용덕초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미래사회를 선도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용덕마켓데이 운영하고 있는 모습, 수익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모습
보도자료용덕초등학교비즈쿨마켓데이,물품판매수익기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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