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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쌍책초, 2박 3일 학생 및 교원 대상 그림책 철학캠프 운영

  • 기관명(부서) 쌍책초
  • 등록일시 2022-12-28
쌍책초, 2박 3일 학생 및 교원 대상 그림책 철학캠프 운영 - 관련이미지1

쌍책초, 자존감 UP 지역 사랑 겨울 그림책 철학캠프 성황리 마치다!!
- 쌍책초, 2박 3일 학생 및 교원 대상 그림책 철학캠프 운영 -


쌍책초등학교(교장 정명숙)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12월 26일(월)부터 12월 28일(수)까지 전교생 11명과 관내 신청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겨울 그림책 철학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자존감 UP, 지역에 대한 자부심 갖기’란 주제를 가지고 초계초와 용주초 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번 그림책 학생캠프는 2박 3일 운영되었다. 첫째 날에는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자존감 올리기’를 주제로 그림책 읽기를 실시하였고, 둘째 날에는 『철의 나라 가야』를 읽으며 쌍책면의 과거의 나라인 가야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셋째 날에는 가야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합천박물관’과 ‘옥전고분군’을 직접 방문하여 책 속의 지식을 현실로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그림책 교원캠프에서는 교원들이 직접 수업에 참관하도록 하였다. 평소 그림책 철학수업을 지식적으로 접하기만 한 교원들에게는 다양한 사고력 기술이 접목된 수업을 참관하고 수업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그림책 철학수업과 관련된 사고 기술 및 사고력을 자극하는 질문을 만드는 방법 등 수준 높은 토의를 하였고 이는 참여 교원의 발전에 기여한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2박 3일 동안 겨울 그림책 철학캠프를 이끌었던 수석교사 김택신은 “우리 교사들은 등에 같은 존재이다. 소가 등에를 쫓기 위해 꼬리를 끊임없이 흔들 듯이 우리 교사들은 아이들의 사고가 멈추지 않고 확장 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자극을 주어야 한다. 이번 캠프를 통해 끊임없이 자극을 주는 교원들의 열정과 다양한 사고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엿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라고 캠프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캠프에 참여하였던 쌍책초등학교 6학년 전?? 학생은 “이번 캠프는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다. 특히 우리 쌍책면의 자랑인 옥전고분군을 같이 가서 미션을 수행하고 유물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펴보는 활동을 하니 우리 지역을 더 잘 알게 되었고 자부심이 생겼다.”라고 말하였다.

쌍책초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의 자존감을 높이고 나아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

[사진설명] 겨울 그림책 철학캠프 사진(옥전고분군, 그림책 철학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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