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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서상초, 제43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대항 학생역도대회에서 초등부 종합 3위 입상!
- 기관명(부서) 서상초
- 등록일시 2022-12-26
산골학교 다섯 명의 여학생들이 이뤄낸 기적!
서상초, 제43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대항 학생역도대회에서 초등부 종합 3위 입상!
서상초등학교(교장 정영선)는 지난 16일 고성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대항 학생역도대회 및 제46회 경남역도연맹회장배 시군 단체전 역도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를 거머쥐며 초등부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2019학년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종목으로 시작된 서상초등학교 여자역도부는 교육지원청 및 함양군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경남교육청의 여학생 체육활성화 사업까지 지원을 받으며 코로나 펜데믹 시기에도 쉬지 않고 꾸준히 활동함으로써 매년 경남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2019학년도 동메달 3개를 시작으로 2021학년도에는 금메달 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고, 2022학년도에는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거머쥐는 등 경남의 여자역도 명문학교로 자리잡고 있다.
경남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와는 달리 시·군부를 통합하고, 남녀 종목 결과를 모두 총합하여 단체 순위를 집계하며, 역도 전문 코치가 있는 학교 위주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서상초등학교 여학생 다섯 명만으로 이뤄낸 초등부 종합 3위의 성적은 더욱 의미있고, 값진 결과라 하겠다.
역도부 6학년 박○○ 학생은 “2년 동안 정말 열심히 연습하였고, 졸업하기 전에 한 번 더 역도대회에 출전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무거운 역기를 들다 보면 손목도 자주 다치고, 내려놓는 역기봉에 다리를 찧어 발목이나 발등도 다치게 된다. 아프고 힘들어서 친구들과 눈물 흘린 적도 많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매일매일 꾸준히 연습하여 평소보다 1kg, 2kg 무거운 무게의 역기를 들어낼 때의 쾌감은 정말 짜릿하였다. 노력의 결과는 참 값지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2년의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정영선 교장은 “올해 서상초등학교에 부임하여 많이 놀랍고 감동적이었던 것 중 하나가 우리 다섯 명의 역도 요정들이 선생님이 계시든 안계시든 정해진 시간이면 스스로 모여서 즐겁게 연습하고 즐기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운동을 지도하는 것보다 운동을 하게끔 이끄는 게 더 힘들다는 선생님들의 푸념 아닌 푸념을 들어왔었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진심을 다해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치 아름다운 한 편의 드라마를 지켜보는 듯 행복했다. 서상초등학교의 저력은 바로 아이들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상초, 제43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대항 학생역도대회에서 초등부 종합 3위 입상!
서상초등학교(교장 정영선)는 지난 16일 고성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대항 학생역도대회 및 제46회 경남역도연맹회장배 시군 단체전 역도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를 거머쥐며 초등부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2019학년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종목으로 시작된 서상초등학교 여자역도부는 교육지원청 및 함양군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경남교육청의 여학생 체육활성화 사업까지 지원을 받으며 코로나 펜데믹 시기에도 쉬지 않고 꾸준히 활동함으로써 매년 경남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2019학년도 동메달 3개를 시작으로 2021학년도에는 금메달 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고, 2022학년도에는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거머쥐는 등 경남의 여자역도 명문학교로 자리잡고 있다.
경남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와는 달리 시·군부를 통합하고, 남녀 종목 결과를 모두 총합하여 단체 순위를 집계하며, 역도 전문 코치가 있는 학교 위주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서상초등학교 여학생 다섯 명만으로 이뤄낸 초등부 종합 3위의 성적은 더욱 의미있고, 값진 결과라 하겠다.
역도부 6학년 박○○ 학생은 “2년 동안 정말 열심히 연습하였고, 졸업하기 전에 한 번 더 역도대회에 출전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무거운 역기를 들다 보면 손목도 자주 다치고, 내려놓는 역기봉에 다리를 찧어 발목이나 발등도 다치게 된다. 아프고 힘들어서 친구들과 눈물 흘린 적도 많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매일매일 꾸준히 연습하여 평소보다 1kg, 2kg 무거운 무게의 역기를 들어낼 때의 쾌감은 정말 짜릿하였다. 노력의 결과는 참 값지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2년의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정영선 교장은 “올해 서상초등학교에 부임하여 많이 놀랍고 감동적이었던 것 중 하나가 우리 다섯 명의 역도 요정들이 선생님이 계시든 안계시든 정해진 시간이면 스스로 모여서 즐겁게 연습하고 즐기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운동을 지도하는 것보다 운동을 하게끔 이끄는 게 더 힘들다는 선생님들의 푸념 아닌 푸념을 들어왔었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진심을 다해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치 아름다운 한 편의 드라마를 지켜보는 듯 행복했다. 서상초등학교의 저력은 바로 아이들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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