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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충무여중, 행복학교 사례 나눔의 날 ‘더 배움’실시
- 기관명(부서) 충무여자중
- 등록일시 2022-12-26
충무여중 행복학교 사례 나눔의 날 ‘더 배움’실시
행복학교의 수업 사례와 그 결과물 공유로 행복학교의 철학 나눔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과 사례 나눔을 통한 수업의 질 향상 도모
충무여자중학교(교장 박주환, 이하 충무여중)는 12월 22일(목)에 지난 학기 동안의 수업과 학교 활동의 내용을 공유하는 사례 나눔의 날 ‘The 배움’을 실시하였다. 사례 나눔의 날은 행복학교의 철학과 문화를 일반화하는 한 과정으로 충무여중이 행복학교로 배정되면서 다양한 모습으로 실시해 왔다. 최근에는 행복학교와 일반학교의 철학과 문화의 차이가 적어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충무여중의 ‘The 배움’은 2학기에 실시한 ‘지역중심 프로젝트 수업’을 중심으로 학년 별로 실시한 다양한 수업의 내용과 결과를 제시하였다. 1학년은 ‘통 to the 영 to the 食’을 주제로 통영의 음식과 관련 있는 내용을 공유하였다. 2학년은 ‘통통배(통영 통합 배우기)를 주제로 통영의 다양한 모습을 학습하였으며 3학년은 ‘충무 The# - 우리가‘꿈’꾸는 통영’을 주제로 통영의 시장을 선출하고 통영의 랜드마크를 만드는 등 통영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이 들어 있는 수업 모습을 제시하였다. 사례 나눔에는 지역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들까지 참여하여 수업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질의하여 충무여중 선생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한편 수업만큼 많은 관심을 받은 학교 활동으로는 학생 자치와 자율 동아리가 있다. 학생 자치는 학생회 임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질문에 대답을 하고 1년 간의 활동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환경 동아리와 일본어 동아리 역시 학생들이 직접 설명하고 체험 활동까지 준비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지역의 사진 모임인 ‘스사사’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주제가 ‘통영 톺아보기’로 통영의 다양한 모습이 찍힌 아름다운 사진들이 많았다. ‘스사사’의 회원인 충무여중 교사 박창명은 ‘지역중심 프로젝트와 주제가 잘 맞아 사진을 전시하게 되었다.’고 말해 지역 단체와의 협업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사례 나눔에 참여한 지역 장학사는 ‘3학년 활동의 경우 시청과 공유하고 싶을 만큼 좋은 내용이 많다. 다른 곳에서도 전시하고 싶다.’고 하였고, 2학년 학부모는 ‘올까 망설였는데 자녀가 수업한 활동을 구체적으로 보니 아이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통영에 대한 자녀의 생각이 긍적적으로 바뀌었다.’고 소감을 남겨 주었다. 박주환 교장은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한 사례를 많은 분들과 나누기 위해 우리 학교에서도 보완을 할 예정이다. 많이 참여하셔서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당부하였다.
한편 충무여중은 2023년부터 4년간 행복학교로 재지정 되어 행복학교의 철학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났다. 이에 지역 학교는 물론 지역민과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한다.
행복학교의 수업 사례와 그 결과물 공유로 행복학교의 철학 나눔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과 사례 나눔을 통한 수업의 질 향상 도모
충무여자중학교(교장 박주환, 이하 충무여중)는 12월 22일(목)에 지난 학기 동안의 수업과 학교 활동의 내용을 공유하는 사례 나눔의 날 ‘The 배움’을 실시하였다. 사례 나눔의 날은 행복학교의 철학과 문화를 일반화하는 한 과정으로 충무여중이 행복학교로 배정되면서 다양한 모습으로 실시해 왔다. 최근에는 행복학교와 일반학교의 철학과 문화의 차이가 적어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충무여중의 ‘The 배움’은 2학기에 실시한 ‘지역중심 프로젝트 수업’을 중심으로 학년 별로 실시한 다양한 수업의 내용과 결과를 제시하였다. 1학년은 ‘통 to the 영 to the 食’을 주제로 통영의 음식과 관련 있는 내용을 공유하였다. 2학년은 ‘통통배(통영 통합 배우기)를 주제로 통영의 다양한 모습을 학습하였으며 3학년은 ‘충무 The# - 우리가‘꿈’꾸는 통영’을 주제로 통영의 시장을 선출하고 통영의 랜드마크를 만드는 등 통영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이 들어 있는 수업 모습을 제시하였다. 사례 나눔에는 지역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들까지 참여하여 수업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질의하여 충무여중 선생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한편 수업만큼 많은 관심을 받은 학교 활동으로는 학생 자치와 자율 동아리가 있다. 학생 자치는 학생회 임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질문에 대답을 하고 1년 간의 활동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환경 동아리와 일본어 동아리 역시 학생들이 직접 설명하고 체험 활동까지 준비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지역의 사진 모임인 ‘스사사’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주제가 ‘통영 톺아보기’로 통영의 다양한 모습이 찍힌 아름다운 사진들이 많았다. ‘스사사’의 회원인 충무여중 교사 박창명은 ‘지역중심 프로젝트와 주제가 잘 맞아 사진을 전시하게 되었다.’고 말해 지역 단체와의 협업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사례 나눔에 참여한 지역 장학사는 ‘3학년 활동의 경우 시청과 공유하고 싶을 만큼 좋은 내용이 많다. 다른 곳에서도 전시하고 싶다.’고 하였고, 2학년 학부모는 ‘올까 망설였는데 자녀가 수업한 활동을 구체적으로 보니 아이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통영에 대한 자녀의 생각이 긍적적으로 바뀌었다.’고 소감을 남겨 주었다. 박주환 교장은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한 사례를 많은 분들과 나누기 위해 우리 학교에서도 보완을 할 예정이다. 많이 참여하셔서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당부하였다.
한편 충무여중은 2023년부터 4년간 행복학교로 재지정 되어 행복학교의 철학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났다. 이에 지역 학교는 물론 지역민과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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