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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묵계초, “나눌수록 커지는 내 행복을 나눠줄게!”
- 기관명(부서) 묵계초
- 등록일시 2022-12-23
“나눌수록 커지는 내 행복을 나눠줄게!”
묵계초, 친구와 선물, 편지 주고받으며 웃음꽃 피워
묵계초등학교(교장 오인태)는 12월 23일을 ‘오늘은 행복 나눔의 날’로 정해 전교생이 선물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나·너·우리 행복 나눔 주간을 운영하며 19(월)~20(화)일에는 ‘나를 찾는 시간’으로 내가 입고 싶은 속옷 고르기, 내가 이번 크리스마스 때 꼭 받고 싶은 선물 장바구니에 담기, 나의 소망 카드 만들어 소망 나무에 매달기, 21(수)~22(목)일에는 ‘너를 품는 시간’으로 짝지를 정해 서로에게 감사와 우정을 나누는 편지쓰기, 친구 몰래 착한 일 하나 하기 등의 활동을 해오다 이날 ‘우리를 세우는 시간’에는 학교에서 준비한 선물 꾸러미와 편지를 서로 주고받는 등 행복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 달 전부터 학생들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하고 구매해서 꾸린 선물 꾸러미에는 ‘내가 입고 싶은 겨울 내의 한 벌’ ‘스마트폰 터치가 되는 고급장갑 한 켤레’ ‘이번 크리스마스 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 ‘과자 한 상자’, 그리고 친구에게 받은 편지가 들어 있어 푸짐한 선물을 주고받은 아이들은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행복해했다.
이날 산타로 변신한 교장 선생님은 학급별로 따로 준비한 과자꾸러미 선물과 함께 교사들이 대형 솜사탕 메이커로 직접 만든 솜사탕을 나눠주며 “나를 찾고 너를 품고 우리는 세우는 나·너·우리 행복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따뜻한 마음을 지닌 어린이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5학년 김00 학생은 “진짜 화이트 크리스마스예요. 하늘에서는 눈이 내리고 산타로 변신하신 우리 교장 선생님이 선물도 나눠 주시니까 내 생일보다 행복해요. 새해에는 더 신나는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라며 두 손을 머리 위로 들어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사진1 설명] 행복 나눔의 날 단체사진
[사진2 설명] 선물 주고 받기
[사진3 설명] 선물꾸러미
묵계초, 친구와 선물, 편지 주고받으며 웃음꽃 피워
묵계초등학교(교장 오인태)는 12월 23일을 ‘오늘은 행복 나눔의 날’로 정해 전교생이 선물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나·너·우리 행복 나눔 주간을 운영하며 19(월)~20(화)일에는 ‘나를 찾는 시간’으로 내가 입고 싶은 속옷 고르기, 내가 이번 크리스마스 때 꼭 받고 싶은 선물 장바구니에 담기, 나의 소망 카드 만들어 소망 나무에 매달기, 21(수)~22(목)일에는 ‘너를 품는 시간’으로 짝지를 정해 서로에게 감사와 우정을 나누는 편지쓰기, 친구 몰래 착한 일 하나 하기 등의 활동을 해오다 이날 ‘우리를 세우는 시간’에는 학교에서 준비한 선물 꾸러미와 편지를 서로 주고받는 등 행복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 달 전부터 학생들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하고 구매해서 꾸린 선물 꾸러미에는 ‘내가 입고 싶은 겨울 내의 한 벌’ ‘스마트폰 터치가 되는 고급장갑 한 켤레’ ‘이번 크리스마스 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 ‘과자 한 상자’, 그리고 친구에게 받은 편지가 들어 있어 푸짐한 선물을 주고받은 아이들은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행복해했다.
이날 산타로 변신한 교장 선생님은 학급별로 따로 준비한 과자꾸러미 선물과 함께 교사들이 대형 솜사탕 메이커로 직접 만든 솜사탕을 나눠주며 “나를 찾고 너를 품고 우리는 세우는 나·너·우리 행복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따뜻한 마음을 지닌 어린이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5학년 김00 학생은 “진짜 화이트 크리스마스예요. 하늘에서는 눈이 내리고 산타로 변신하신 우리 교장 선생님이 선물도 나눠 주시니까 내 생일보다 행복해요. 새해에는 더 신나는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라며 두 손을 머리 위로 들어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사진1 설명] 행복 나눔의 날 단체사진
[사진2 설명] 선물 주고 받기
[사진3 설명] 선물꾸러미
크리스마스행사.hwp
행복나눔의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