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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생림중, 찾아가는 무형문화재-김해오광대 공연 관람

  • 기관명(부서) 생림중
  • 등록일시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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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림중,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김해오광대’ 공연 관람

유네스코 등재 문화유산을 접하고 경험해 보는 알찬 시간 마련

김해 생림중학교는 12월 1일, 김해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공연’의 일환으로 ‘김해오광대’를 본교 체육관에서 관람했다.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37호인 김해오광대는 남부형 민속가면극으로써 11월 30일, 유네스코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한국의 탈춤'이라는 이름으로 등재된 18개의 탈놀음 중 하나이다.

김해오광대의 6개 과장 중 두 번째 과장인 노름꾼 과장, 네 번째 과장인 영노 과장, 그리고 모든 액을 물리쳐 준다는 여섯 번째 과장인 사자무 과장이 40여 분간 펼쳐졌다. 어려운 한자어가 아니라 쉬운 우리말과 지역 사투리가 가미된 오광대의 사설로 인해 학생들은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고 현장에서 학생들이 극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주인공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특히 학생들은 인근 지역에서 전해져 오는 탈놀음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졌고, 재미있는 대사와 사설, 연주를 체험하며 함께 웃고 박수치며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이하영 교장은 “김해오광대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면서 동시에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탈놀이 문화를 체험하게 되어 무척 뜻깊었습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풍부한 정서를 가진 학생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12월 1일 오전, 생림중학교 체육관에서 ‘찾아가는 무형문화재-김해오광대’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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