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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남해 창선고, 유자예술제로 배움의 결실 맺어
- 기관명(부서) 창선고
- 등록일시 2022-12-18
제17회 창선고등학교 유자예술제 및 동아리학술제가 15일 해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창선고 학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사금 같은 결과물을 풀어놓는 귀한 자리였다.
총 3부로 구성된 유자예술제의 시작은 동아리 학술제였다.‘바이오 3D 프린팅, 그것이 알고 싶다’, ‘스마트 경제 활성화 방안’, ‘전통 미술 속 화학’ 등 인문·사회나 수학·과학이 융합된 흥미로운 내용의 주제탐구발표가 이어지고, ‘Should We Continue Animal Experiments?’를 주제로 영어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2부에서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새로이 무대를 열고 영화동아리에서 제작한 독립영화 ‘피아노’를 관람한 뒤, 반별 경연 대회와 태권무로 열기를 더했다. 3부에서는 밴드 공연과 디제잉 타임으로 잠재된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한 해 동안 학생들이 어떤 노력들을 쌓아왔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창선고 학생들은 매 무대마다 서로를 격려하고 아낌없이 응원하는 성숙한 관람 문화를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했던 1학년 이보은 학생은 “이런 뜻깊은 자리에 사회자로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학업의 고단함을 내려놓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어서 행복했다.”라고 했으며, 2학년 황하린 학생은 “짧은 시간에 준비한 것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 친구들이 정말 대단하다. 예술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많이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최성기 교장은 “남해 ‘유자의 날’의 얼을 이어받은 창선고‘유자예술제’가 지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올해의 성실을 발판 삼아 다가오는 계묘년에는 더욱 도약할 것이라 믿는다.”라며 격려했다.
총 3부로 구성된 유자예술제의 시작은 동아리 학술제였다.‘바이오 3D 프린팅, 그것이 알고 싶다’, ‘스마트 경제 활성화 방안’, ‘전통 미술 속 화학’ 등 인문·사회나 수학·과학이 융합된 흥미로운 내용의 주제탐구발표가 이어지고, ‘Should We Continue Animal Experiments?’를 주제로 영어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2부에서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새로이 무대를 열고 영화동아리에서 제작한 독립영화 ‘피아노’를 관람한 뒤, 반별 경연 대회와 태권무로 열기를 더했다. 3부에서는 밴드 공연과 디제잉 타임으로 잠재된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한 해 동안 학생들이 어떤 노력들을 쌓아왔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창선고 학생들은 매 무대마다 서로를 격려하고 아낌없이 응원하는 성숙한 관람 문화를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했던 1학년 이보은 학생은 “이런 뜻깊은 자리에 사회자로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학업의 고단함을 내려놓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어서 행복했다.”라고 했으며, 2학년 황하린 학생은 “짧은 시간에 준비한 것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 친구들이 정말 대단하다. 예술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많이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최성기 교장은 “남해 ‘유자의 날’의 얼을 이어받은 창선고‘유자예술제’가 지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올해의 성실을 발판 삼아 다가오는 계묘년에는 더욱 도약할 것이라 믿는다.”라며 격려했다.
주제탐구발표(2학년이예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