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고등학교 마산제일고, 창의적 체험활동의 날 실시
- 기관명(부서) 마산제일고
- 등록일시 2022-12-13
마산제일고등학교(교장 우정범)는 9일 ‘꿈을 향한 도전! 미래를 여는 학교!’ 구호 아래 창의적 체험활동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 년간 학업과 개인 방역 모두를 신경 쓰느라 힘들었을 학생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활동의 결과를 확인한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였다.
오전에는 학교특색 사업인 독서 활동을 바탕으로 독서퀴즈를 실시, 한 해 동안 교내 독서 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을 확인하였다. 이후 실시된 교내 독서 토론대회에서는 선정 도서에 제시된 화두나 사회적 현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학교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활동 소감문에 기록함으로써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오후에는 플리마켓(Flea Market)이 운영되어 교직원과 학생들이 평소 사용하지 않던 물건을 타인에게 판매함으로써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는 정신을 함양할 수 있었다. 교직원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된 마켓 행사로 모인 판매 수익금 전액(1,325,700원)은 지역 사회 기관인 마산대학 노인 전문요양원에 기부되어 연말에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였다.
이후 부산외대 영상콘텐츠융합학과 박기양 교수를 초청하여 ‘영상콘텐츠 발전과정의 이해’를 주제로 진로특강이 열렸다. 과거 TV 영상부터 현재 다양한 OTT서비스에 이르기까지의 발전과정과 전망을 설명하여 관련 진로를 가진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아쿠아 외 15개 동아리가 참여한 동아리 발표전이 이어졌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동아리 부스를 운영하고 체험하여 건전한 생각과 건강한 인성, 체력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마지막 행사 활동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제일 장기자랑 시간이었다. 학생들이 학업을 정진하는 틈틈이 기른 노래, 랩, 댄스, 악기 연주 등의 다양한 장기를 뽐내는 무대가 이어졌고,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이를 응원하고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마산제일고등학교 우정범 교장은 “비록 짧은 하루지만 한 해 동안 바쁘게 달려왔던 시간을 되돌아보고 마무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독서퀴즈, 토론대회, 플리마켓, 진로 특강, 동아리 발표전 등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이런 다양한 활동들을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이 ‘선질서 후학습’의 생활지표에 걸맞게 시종일관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활동에 임하였고, 많은 선생님들이 지도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오전에는 학교특색 사업인 독서 활동을 바탕으로 독서퀴즈를 실시, 한 해 동안 교내 독서 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을 확인하였다. 이후 실시된 교내 독서 토론대회에서는 선정 도서에 제시된 화두나 사회적 현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학교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활동 소감문에 기록함으로써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오후에는 플리마켓(Flea Market)이 운영되어 교직원과 학생들이 평소 사용하지 않던 물건을 타인에게 판매함으로써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는 정신을 함양할 수 있었다. 교직원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된 마켓 행사로 모인 판매 수익금 전액(1,325,700원)은 지역 사회 기관인 마산대학 노인 전문요양원에 기부되어 연말에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였다.
이후 부산외대 영상콘텐츠융합학과 박기양 교수를 초청하여 ‘영상콘텐츠 발전과정의 이해’를 주제로 진로특강이 열렸다. 과거 TV 영상부터 현재 다양한 OTT서비스에 이르기까지의 발전과정과 전망을 설명하여 관련 진로를 가진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아쿠아 외 15개 동아리가 참여한 동아리 발표전이 이어졌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동아리 부스를 운영하고 체험하여 건전한 생각과 건강한 인성, 체력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마지막 행사 활동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제일 장기자랑 시간이었다. 학생들이 학업을 정진하는 틈틈이 기른 노래, 랩, 댄스, 악기 연주 등의 다양한 장기를 뽐내는 무대가 이어졌고,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이를 응원하고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마산제일고등학교 우정범 교장은 “비록 짧은 하루지만 한 해 동안 바쁘게 달려왔던 시간을 되돌아보고 마무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독서퀴즈, 토론대회, 플리마켓, 진로 특강, 동아리 발표전 등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이런 다양한 활동들을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이 ‘선질서 후학습’의 생활지표에 걸맞게 시종일관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활동에 임하였고, 많은 선생님들이 지도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보도자료]마산제일고,창의적체험활동의날실시.hwp
IMG_627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