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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칠북분원 아름다운 교육마을공동체를 위한 사랑의 김치나눔봉사활동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 등록일시 2022-12-06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
‘아름다운 동행을 꿈 꾸다’사랑의 김치나눔 봉사활동 실시
“칠북마을교육공동체와 행복한 나눔을 공유하다. 맛있게 잡수세요!”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원장 남정현)은 12월 6일(화) Wee스쿨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는 칠북마을교육공동체에 사랑의 김치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치를 담기에는 많이 서투른 학생들이지만 내가 만든 김치를 지역과 이웃의 어려운 분들에게 나누어 드리는 귀중한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칠북분원은 매년마다 마을교육공동체에 김치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김치나눔 봉사활동 과정은 다음과 같이 운영되었다. 몇 달 전 학생들이 대안교과 수업 시간을 활용하여 직접 거름을 뿌리고 텃밭을 일구어 배추와 무의 모종을 심었다. 배추와 무를 태어나서 처음으로 심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아침, 저녁으로 정성껏 물을 주고 벌레를 잡고, 잡초를 뽑으면서 작물이 자라는 과정을 몸으로 배웠고, 수확의 기쁨을 맛보았다. 학생들은 수확한 작물들을 옮겨 씻으며 소금으로 저리는 과정을 거쳐 미리 준비한 양념들을 직접 자신들의 사랑을 담는 듯 즐거운 모습으로 김장을 마무리하여 칠북면사무소와 지역에 전달하였다. 칠북면 김성민부면장은 “해마다 칠북분원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를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나눠드리면서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마음에 큰 감명을 받아 고마울 뿐이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남중반 정ㅇㅇ은 “김치를 먹기까지 준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너무 많았고, 양념 냄새가 독특하여 처음에는 주춤거렸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담근 김치를 우리가 생활하는 이웃에게 전해드리니 감동이었다”고 하였고, 또 다른 학생은 “집과 학교에서는 맨날 짜증만 내고 시켜도 하지 않았는데 칠북분원이 있었기에 뜻깊은 활동을 해볼 수 있었다.”라며 봉사활동을 마친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남정현 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심고 가꾼 배추로 김장하여 이웃들에게 나누어주는 의미 있는 활동을 보면서 돌봄과 치유를 통해 성장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감성과 소통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우고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참 행복교육을 위해서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하기를 희망한다” 고 하였다.
‘아름다운 동행을 꿈 꾸다’사랑의 김치나눔 봉사활동 실시
“칠북마을교육공동체와 행복한 나눔을 공유하다. 맛있게 잡수세요!”
낙동강학생교육원 칠북분원(원장 남정현)은 12월 6일(화) Wee스쿨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는 칠북마을교육공동체에 사랑의 김치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치를 담기에는 많이 서투른 학생들이지만 내가 만든 김치를 지역과 이웃의 어려운 분들에게 나누어 드리는 귀중한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칠북분원은 매년마다 마을교육공동체에 김치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김치나눔 봉사활동 과정은 다음과 같이 운영되었다. 몇 달 전 학생들이 대안교과 수업 시간을 활용하여 직접 거름을 뿌리고 텃밭을 일구어 배추와 무의 모종을 심었다. 배추와 무를 태어나서 처음으로 심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아침, 저녁으로 정성껏 물을 주고 벌레를 잡고, 잡초를 뽑으면서 작물이 자라는 과정을 몸으로 배웠고, 수확의 기쁨을 맛보았다. 학생들은 수확한 작물들을 옮겨 씻으며 소금으로 저리는 과정을 거쳐 미리 준비한 양념들을 직접 자신들의 사랑을 담는 듯 즐거운 모습으로 김장을 마무리하여 칠북면사무소와 지역에 전달하였다. 칠북면 김성민부면장은 “해마다 칠북분원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를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나눠드리면서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마음에 큰 감명을 받아 고마울 뿐이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남중반 정ㅇㅇ은 “김치를 먹기까지 준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너무 많았고, 양념 냄새가 독특하여 처음에는 주춤거렸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담근 김치를 우리가 생활하는 이웃에게 전해드리니 감동이었다”고 하였고, 또 다른 학생은 “집과 학교에서는 맨날 짜증만 내고 시켜도 하지 않았는데 칠북분원이 있었기에 뜻깊은 활동을 해볼 수 있었다.”라며 봉사활동을 마친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남정현 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심고 가꾼 배추로 김장하여 이웃들에게 나누어주는 의미 있는 활동을 보면서 돌봄과 치유를 통해 성장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감성과 소통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우고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참 행복교육을 위해서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하기를 희망한다” 고 하였다.
첨부파일
배추수확.jpg
2022.칠북마을공동체의아름다운동행을위한김치나눔봉사활동홍보보도자료.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