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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양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 겨울맞이 김장 담그기
- 기관명(부서) 양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
- 등록일시 2022-12-06
양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미숙)은 12월 6일(화), 본원 유아 3~5세 5명을 대상으로 겨울맞이 활동을 실시하였다. 유아들은 추워지는 겨울 날씨를 느껴보고 우리나라 대표적인 겨울철 전통음식 중 하나인 김치에 대해 알아본 뒤 직접 김장 담그기 활동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학기 개학 후 유치원 텃밭에 배추를 심으면서 텃밭활동의 일환으로 물을 주고, 잡초를 뽑아주고, 배추의 이름도 지어주며 유아들이 직접 돌보고 기르며 배추를 키워냈다. 그렇게 아이들의 정성 속에서 배추는 무럭무럭 자라 끈으로 배추 밑둥을 묶어 더 벌어지지 않게 해주며 알이 꽉 차기만을 기다렸다. 드디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고, 수확한 배추들은 영양선생님의 도움으로 김장을 할 수 있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작년에 김장했던 기억을 더듬어 고사리 손으로 정성껏 양념을 바르며 김치를 완성했다. 완성된 김치는 수육과 함께 오후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는데 직접 만든 김치라 맵지만 맛있다며 잘 먹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본원의 김미숙 원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기 위한 겨울맞이 ‘김장 담그기’를 실시하여 요리활동 과정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좋은 활동이 되었다고 말했다.
2학기 개학 후 유치원 텃밭에 배추를 심으면서 텃밭활동의 일환으로 물을 주고, 잡초를 뽑아주고, 배추의 이름도 지어주며 유아들이 직접 돌보고 기르며 배추를 키워냈다. 그렇게 아이들의 정성 속에서 배추는 무럭무럭 자라 끈으로 배추 밑둥을 묶어 더 벌어지지 않게 해주며 알이 꽉 차기만을 기다렸다. 드디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고, 수확한 배추들은 영양선생님의 도움으로 김장을 할 수 있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작년에 김장했던 기억을 더듬어 고사리 손으로 정성껏 양념을 바르며 김치를 완성했다. 완성된 김치는 수육과 함께 오후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는데 직접 만든 김치라 맵지만 맛있다며 잘 먹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본원의 김미숙 원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기 위한 겨울맞이 ‘김장 담그기’를 실시하여 요리활동 과정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좋은 활동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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