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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700년 잠을 깬 아라홍련! 음악으로 활짝 피다!

  • 기관명(부서) 함안교육지원청
  • 등록일시 2022-12-02
700년 잠을 깬 아라홍련! 음악으로 활짝 피다! - 관련이미지1 700년 잠을 깬 아라홍련! 음악으로 활짝 피다! - 관련이미지2 700년 잠을 깬 아라홍련! 음악으로 활짝 피다! - 관련이미지3 700년 잠을 깬 아라홍련! 음악으로 활짝 피다! - 관련이미지4

함안교육지원청,『제 4회 함안 초.중학생 음악회』개최

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강호경)은 2022년 12월 2일 오후 13시30분부터 함안체육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원 500여명이 함께하는「제4회 함안 초.중학생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사전 참가신청을 한 초등학교 10개 팀, 중학교 3개 팀, 총 13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자율적인 참여로 학교 간 음악으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

먼저 호암윈드오케스트라가 “At the Break of Gondwana”로 음악회의 막을 열었으며, 이어서 예곡초등학교 음악난타, 중앙초등학교 가야금합주, 문암초등학교의 시조창, 산인초등학교의 영남사물놀이, 가야초등학교의 합창, 유원초등학교의 밴드, 아라초등학교의 치어리딩으로 순으로 1부의 막을 내렸다. 쉬어가는 마당에서는 학교영상을 관람하였으며, 이어서 2부에서는 호암중학교의 윈드오케스트라, 칠서초등학교의 이룸밴드, 법수초등학교의 빅밴드오케스트라, 함안여자중학교의 합창, 마지막으로 군북중학교 마칭밴드로 풍성한 음악회를 정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가야초 000학생은 “학교에서 합창을 연습하며 큰 무대에 설 기회가 없었는데, 막상 큰 무대에 서보니 많이 떨리긴 했지만 보람있고 감동적이었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으며, 학부모들 역시 “학생들이 틈틈이 연습한 공연의 수준이 높아 놀랐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많았으면 좋겠다.”며 관람 소감을 밝혔다.

강호경(교육장)은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에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여 음악으로 소통과 공감을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음악의 마법속에서 아름다운 멜로디가 함안에 울려 퍼지듯 함안교육도 더욱더 발전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지원과 평생체육담당 장학사 최미선(☎580-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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