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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창원 진전중, 가을음악회로 예술에 빠지다!
- 기관명(부서) 진전중
- 등록일시 2022-10-21
창원 진전중, 가을음악회로 예술에 빠지다!
-3년 만에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음악회 다시 열어-
진전중학교(교장 정경희)는 10.20.(목) 18:30, 다목적강당(우솔관)에서 <진전어울림 가을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학생과 교직원만의 작은 음악회로 운영해오다 3년 만에 학부모, 동창회, 지역주민을 다시 초청하여 ‘함께하는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함으로써 깊어 가는 가을밤에 참석자들을 예술의 바다에 흠뻑 빠지게 했다.
특히 2021년 12월 개관한 다목적강당(우솔관)의 멋진 조명 아래 방과후학교와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학생들의 사물놀이, 밴드, 실내악 공연이 이어지자 참석한 학부모들은 큰 환호와 박수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1부(여는 마당)는 사물놀이부 가람휘의 영남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진전 홀릭 밴드의 ‘리무진’, ‘불티’의 신나는 공연, 실내악부 Amabile의 ‘바다가 보이는 마을’과 ‘VIVA LA VIDA’가 이어졌다. 2부(품는 마당)에서는 ‘Por una cabeza’와 ‘아리랑 메들리’를 피아노 트리오로 연주한 1학년 차OO 학생 가족의 공연이 이어졌다. 3부(펼치는 마당)에서는 현악 4중주 공연과 클라리넷 앙상블 ‘유니크’의 공연을 통해 화음의 아름다움을, 가야금과 플롯 독주를 통해 다양한 악기의 음색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부드럽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소프라노 곽소연의 음성에 가을밤의 감동은 더욱더 커졌다.
실내악 공연에 참여한 3학년 김○○ 학생은 “중학교 시절 음악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내게 큰 행운이다. 바이올린이라는 삶의 낙을 만난 것도, 3년 동안 꾸준히 배워서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것도 아주 행복한 일이다. 음악이 주는 기쁨이 앞으로의 내 삶에 큰 행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을음악회에 함께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과 전문 연주자들의 공연을 보면서 언어로 모두 표현할 수 없는, 음악이 주는 큰 기쁨과 공감의 힘을 느꼈다. 학창 시절에 더없이 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학교에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5년 이후 매년 가을마다 정기적으로 음악회 공연을 하는 진전중학교는 지속적으로 음악을 통해 문화와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꾸려나갈 계획을 하고 있다. <끝>
-3년 만에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음악회 다시 열어-
진전중학교(교장 정경희)는 10.20.(목) 18:30, 다목적강당(우솔관)에서 <진전어울림 가을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학생과 교직원만의 작은 음악회로 운영해오다 3년 만에 학부모, 동창회, 지역주민을 다시 초청하여 ‘함께하는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함으로써 깊어 가는 가을밤에 참석자들을 예술의 바다에 흠뻑 빠지게 했다.
특히 2021년 12월 개관한 다목적강당(우솔관)의 멋진 조명 아래 방과후학교와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학생들의 사물놀이, 밴드, 실내악 공연이 이어지자 참석한 학부모들은 큰 환호와 박수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1부(여는 마당)는 사물놀이부 가람휘의 영남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진전 홀릭 밴드의 ‘리무진’, ‘불티’의 신나는 공연, 실내악부 Amabile의 ‘바다가 보이는 마을’과 ‘VIVA LA VIDA’가 이어졌다. 2부(품는 마당)에서는 ‘Por una cabeza’와 ‘아리랑 메들리’를 피아노 트리오로 연주한 1학년 차OO 학생 가족의 공연이 이어졌다. 3부(펼치는 마당)에서는 현악 4중주 공연과 클라리넷 앙상블 ‘유니크’의 공연을 통해 화음의 아름다움을, 가야금과 플롯 독주를 통해 다양한 악기의 음색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부드럽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소프라노 곽소연의 음성에 가을밤의 감동은 더욱더 커졌다.
실내악 공연에 참여한 3학년 김○○ 학생은 “중학교 시절 음악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내게 큰 행운이다. 바이올린이라는 삶의 낙을 만난 것도, 3년 동안 꾸준히 배워서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것도 아주 행복한 일이다. 음악이 주는 기쁨이 앞으로의 내 삶에 큰 행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을음악회에 함께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과 전문 연주자들의 공연을 보면서 언어로 모두 표현할 수 없는, 음악이 주는 큰 기쁨과 공감의 힘을 느꼈다. 학창 시절에 더없이 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학교에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5년 이후 매년 가을마다 정기적으로 음악회 공연을 하는 진전중학교는 지속적으로 음악을 통해 문화와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꾸려나갈 계획을 하고 있다. <끝>
진전어울림가을음악회-사물놀이부공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