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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경남체고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종합점수 목표 초과 달성
- 기관명(부서) 경남체육고
- 등록일시 2022-10-17
경남체고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종합점수 목표 초과 달성
고등부 금 6, 은 17, 동 19개, 합계 42개 메달, 종합점수 4,722점 획득
학생선수 163명 등 총 207명으로 구성된 경남체육고등학교(이하 경남체고) 선수단은 울산광역시 등에서 펼쳐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 참가하여 종합점수에서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다.
경남체고 선수단은 금메달 8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22개 등 총 42개, 총점 3,933점을 목표로 출전하였고 최종 결과 금메달 6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9개 등 총 42개, 총점 4,724점을 획득하며 종합점수에서 800점에 가까운 점수를 초과 달성하여 경남 선수단이 종합 4위의 쾌거를 거두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 또한, 경남체고는 경남 고등부 총 메달수 79개(금 16, 은 27, 동 36) 중 42개 (53%)의 메달을 획득하며 경남 고등부 메달의 텃밭임을 입증하였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펜싱에서 남연호, 이준혁, 권형우(이상 3학년), 오신우(2학년) 학생들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펜싱 강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고, 남연호(3학년) 학생은 개인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육상에서는 올해 자신의 최고 기록을 갱신한 신의진(3학년) 학생의 110mH 금메달을 필두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강세를 보였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수영의 성유빈(3학년) 학생이 평영 200m 금, 평영 1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상서연(3학년) 학생은 배영 50m 은,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였다.
복싱에서 최인호(3학년, 91kg)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체전 효자 종목의 노릇을 톡톡히 하였고 김주완(3학년, 52kg) 학생이 은메달, 김동희(3학년, 81kg)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하며 힘을 보탰다.
레슬링에서는 그레고로만형 82kg급에 출전한 차용대(3학년) 학생이 결승전에서 경기 시작 1분 15초 만에 테크니컬 폴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이 체급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고 자유형 86kg급에도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이 밖에도 문수영(3학년, G60kg), 박승우(3학년, G63kg), 최유정(2학년, F68kg), 구나영(1학년, F68kg) 학생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조정에서는 올 시즌 최강 콤비인 박재언(3학년), 정서연(2학년) 학생이 경량급 더블스컬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하였고, 근대 5종에서는 김대철, 박민성, 정선호(3학년) 학생이 릴레이에서 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양궁에서는 이예진(3학년) 학생이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한편, 태권도에서는 신재원(3학년, 68kg)학생이 은메달, 이승훈(2학년, 63kg), 박하나(1학년, 73kg)학생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유도에서는 안현우(1학년, 60kg), 김하영(1학년, 78kg)학생이 각각 은메달을, 박은상(2학년, 73kg)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체조종목에서는 마루운동에 출전한 오택곤(2학년) 학생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8년 만에 메달 획득에 성공하였고, 사격의 김동빈(1학년) 학생도 단체전에서 3년 만에 동메달을 획득하며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하였으며 역도에서는 기대했던 금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으나 효자 종목답게 은2, 동8개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힘을 보탰다.
경남체고 김경열 교장은 “이번 대회의 성과는 그간 뼈를 깎는 고통을 인내하며 모든 훈련을 참고 이겨 내준 선수뿐만 아니라 감독, 지도자를 포함한 모든 교직원이 하나로 똘똘 뭉친 결과이며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내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등부 금 6, 은 17, 동 19개, 합계 42개 메달, 종합점수 4,722점 획득
학생선수 163명 등 총 207명으로 구성된 경남체육고등학교(이하 경남체고) 선수단은 울산광역시 등에서 펼쳐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 참가하여 종합점수에서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다.
경남체고 선수단은 금메달 8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22개 등 총 42개, 총점 3,933점을 목표로 출전하였고 최종 결과 금메달 6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9개 등 총 42개, 총점 4,724점을 획득하며 종합점수에서 800점에 가까운 점수를 초과 달성하여 경남 선수단이 종합 4위의 쾌거를 거두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 또한, 경남체고는 경남 고등부 총 메달수 79개(금 16, 은 27, 동 36) 중 42개 (53%)의 메달을 획득하며 경남 고등부 메달의 텃밭임을 입증하였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펜싱에서 남연호, 이준혁, 권형우(이상 3학년), 오신우(2학년) 학생들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펜싱 강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고, 남연호(3학년) 학생은 개인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육상에서는 올해 자신의 최고 기록을 갱신한 신의진(3학년) 학생의 110mH 금메달을 필두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강세를 보였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수영의 성유빈(3학년) 학생이 평영 200m 금, 평영 1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상서연(3학년) 학생은 배영 50m 은,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였다.
복싱에서 최인호(3학년, 91kg)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체전 효자 종목의 노릇을 톡톡히 하였고 김주완(3학년, 52kg) 학생이 은메달, 김동희(3학년, 81kg)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하며 힘을 보탰다.
레슬링에서는 그레고로만형 82kg급에 출전한 차용대(3학년) 학생이 결승전에서 경기 시작 1분 15초 만에 테크니컬 폴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이 체급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고 자유형 86kg급에도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이 밖에도 문수영(3학년, G60kg), 박승우(3학년, G63kg), 최유정(2학년, F68kg), 구나영(1학년, F68kg) 학생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조정에서는 올 시즌 최강 콤비인 박재언(3학년), 정서연(2학년) 학생이 경량급 더블스컬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하였고, 근대 5종에서는 김대철, 박민성, 정선호(3학년) 학생이 릴레이에서 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양궁에서는 이예진(3학년) 학생이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한편, 태권도에서는 신재원(3학년, 68kg)학생이 은메달, 이승훈(2학년, 63kg), 박하나(1학년, 73kg)학생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유도에서는 안현우(1학년, 60kg), 김하영(1학년, 78kg)학생이 각각 은메달을, 박은상(2학년, 73kg)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체조종목에서는 마루운동에 출전한 오택곤(2학년) 학생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8년 만에 메달 획득에 성공하였고, 사격의 김동빈(1학년) 학생도 단체전에서 3년 만에 동메달을 획득하며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하였으며 역도에서는 기대했던 금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으나 효자 종목답게 은2, 동8개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힘을 보탰다.
경남체고 김경열 교장은 “이번 대회의 성과는 그간 뼈를 깎는 고통을 인내하며 모든 훈련을 참고 이겨 내준 선수뿐만 아니라 감독, 지도자를 포함한 모든 교직원이 하나로 똘똘 뭉친 결과이며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내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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