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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창녕슈퍼텍고, 코로나로 지친 모두를 위로하는 국화무료나눔행사 실시!
- 기관명(부서) 창녕슈퍼텍고
- 등록일시 2022-10-14
창녕슈퍼텍고 코로나로 지친 모두를 위로하는 국화무료나눔행사 실시!
창녕슈퍼텍고등학교 스마트원예과 학생들이 5개월간 정성들여 가꾼 국화 1,000주를 경남의 모든 학생들과 국화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나누고자 무료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창녕슈퍼텍고등학교(교장 이경찬)는 스마트원예과 학생들이 5개월간 정성 들여 가꾼 국화 1,000주를 경남의 모든 학생들과 국화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나누고자 무료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도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행사는 창녕슈퍼텍고에서 5개월간 키운 국화를 도내 교육기관의 신청을 받아 선정된 100개의 학교 및 창녕군청 등 관련기관에 10주씩 나누는 행사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키웠을 뿐 아니라 학생과 함께 도내 교육기관에 나눔을 실천해 학생들에게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했다.
창녕슈퍼텍고등학교는 기계과, 자동차과, 원예과의 융합형 특성화고로 특히 이번 국화 나눔 행사를 주도한 원예과는 유리온실, 채소재배실, 감 과수원, 스마트팜(파프리카실, 딸기실)을 실습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5개월간 정성 들여 학생들이 재배한 국화는 유리온실에서 재배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3학년 장영준 학생은 “키울 때는 힘들었지만 우리가 재배한 국화가 이렇게 의미 있게 분양이 되고, 오시는 분마다 너무 아름답다고, 키운다고 고생했다고 칭찬해주셔서 뿌듯하고 보람찼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유리온실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화 재배를 지도한 김현섭 교사는 “국화가 처음인 교사와 학생이 힘을 합쳐 키웠다.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생애 첫 국화를 경남의 여러 학교와 함께 즐기고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학교도 알리고 많은 양은 아니지만 나눔도 실천하여 뜻깊은 시간이었고, 국화를 받으러 오신 선생님께서 아낌없는 격려와 칭찬을 해주셔서 그간의 고생이 의미 있었음을 느꼈다” 소감을 전했다.
창녕슈퍼텍고등학교는 “함께 이루고 더불어 빛나며,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학생 중심의 민주적인 학교”를 목표로 하여 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가 학생의 자부심이 되고 지역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녕슈퍼텍고등학교 스마트원예과 학생들이 5개월간 정성들여 가꾼 국화 1,000주를 경남의 모든 학생들과 국화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나누고자 무료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창녕슈퍼텍고등학교(교장 이경찬)는 스마트원예과 학생들이 5개월간 정성 들여 가꾼 국화 1,000주를 경남의 모든 학생들과 국화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나누고자 무료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도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행사는 창녕슈퍼텍고에서 5개월간 키운 국화를 도내 교육기관의 신청을 받아 선정된 100개의 학교 및 창녕군청 등 관련기관에 10주씩 나누는 행사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키웠을 뿐 아니라 학생과 함께 도내 교육기관에 나눔을 실천해 학생들에게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했다.
창녕슈퍼텍고등학교는 기계과, 자동차과, 원예과의 융합형 특성화고로 특히 이번 국화 나눔 행사를 주도한 원예과는 유리온실, 채소재배실, 감 과수원, 스마트팜(파프리카실, 딸기실)을 실습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5개월간 정성 들여 학생들이 재배한 국화는 유리온실에서 재배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3학년 장영준 학생은 “키울 때는 힘들었지만 우리가 재배한 국화가 이렇게 의미 있게 분양이 되고, 오시는 분마다 너무 아름답다고, 키운다고 고생했다고 칭찬해주셔서 뿌듯하고 보람찼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유리온실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화 재배를 지도한 김현섭 교사는 “국화가 처음인 교사와 학생이 힘을 합쳐 키웠다.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생애 첫 국화를 경남의 여러 학교와 함께 즐기고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학교도 알리고 많은 양은 아니지만 나눔도 실천하여 뜻깊은 시간이었고, 국화를 받으러 오신 선생님께서 아낌없는 격려와 칭찬을 해주셔서 그간의 고생이 의미 있었음을 느꼈다” 소감을 전했다.
창녕슈퍼텍고등학교는 “함께 이루고 더불어 빛나며,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학생 중심의 민주적인 학교”를 목표로 하여 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가 학생의 자부심이 되고 지역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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