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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우리도 이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될래요.”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 등록일시 2022-10-14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우리도 이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될래요”
- 낙동강 위(Wee)스쿨 여학생반, 소화영아재활원 찾아 빵 나눔과
청결 지원 봉사활동
- 오전에는 나눔 빵 만들기 체험, 오후에는 소화영아재활원 봉사활동
-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참의미를 깨닫는 기회를 가져
- 학생들의 큰 호응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원장 김덕현)은 10월 13일(목) Wee스쿨 여중고반 학생 및 교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화영아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일 오전에는 김해시 내동에 위치한 수요리제과제빵 학원에서 학생·교직원이 직접 소보로빵과 슈크림빵 200여 개를 만들었으며, 오후에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소재 소화영아재활원에 방문하여 오전에 직접 만든 빵을 나누고, 기저귀 및 수건 개기, 신문지로 쓰레기봉투 만들기, 재활원 내 정원 청소 활동을 하였다.
위(Wee) 프로젝트의 최상위 기관인 낙동강학생교육원은 전 공동체 구성원이 비전 선포와 함께「2022.낙동 움 틔움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운영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도 프로젝트의 중점 과제인 ‘사랑과 나눔’실천 활동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2)학생은“나눔으로써 행복을 느낀다는 게 뭔지 잘 몰랐는데, 오늘 활동으로 잘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중3)학생은“봉사활동 시간 내내 수녀님께서 말씀하신 몸이 불편한 아이들이 생각나 가슴이 뭉클했었고,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면서 “봉사활동을 끝내고 교육원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마음속에 행복이 가득 차 있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맞이한 소화영아재활원 ○○○수녀님은 봉사활동을 마치는 자리에서“장애아동이 걷기 위해 넘어져도 일어나길 숱하게 반복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봉사자인 내가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감동한다.”며 “여러분들도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저와 같은 감동을 간직하고 가실 거라 믿는다.”고 덕담을 전해 주셨다.
낙동강학생교육원 Wee스쿨 여중고반은 ‘이번 활동을 통해 배움과 나눔의 참 의미를 깨닫고,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곧 나의 행복임을 알 수 있었다며 함께 입을 모았다. 또한 예상보다 큰 학생들의 호응에 정기적으로 실천한 ’낙동 움 틔움 프로젝트‘의 위력을 실감하였다.
앞으로도 낙동강학생교육원은 ‘나누며 성장하는 행복한 우리’라는 봉사활동의 기치 아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계획·실행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낙동강학생교육원 인재양성과 교사 이효성(☎720-7232)
- 낙동강 위(Wee)스쿨 여학생반, 소화영아재활원 찾아 빵 나눔과
청결 지원 봉사활동
- 오전에는 나눔 빵 만들기 체험, 오후에는 소화영아재활원 봉사활동
-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참의미를 깨닫는 기회를 가져
- 학생들의 큰 호응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원장 김덕현)은 10월 13일(목) Wee스쿨 여중고반 학생 및 교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화영아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일 오전에는 김해시 내동에 위치한 수요리제과제빵 학원에서 학생·교직원이 직접 소보로빵과 슈크림빵 200여 개를 만들었으며, 오후에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소재 소화영아재활원에 방문하여 오전에 직접 만든 빵을 나누고, 기저귀 및 수건 개기, 신문지로 쓰레기봉투 만들기, 재활원 내 정원 청소 활동을 하였다.
위(Wee) 프로젝트의 최상위 기관인 낙동강학생교육원은 전 공동체 구성원이 비전 선포와 함께「2022.낙동 움 틔움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운영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도 프로젝트의 중점 과제인 ‘사랑과 나눔’실천 활동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2)학생은“나눔으로써 행복을 느낀다는 게 뭔지 잘 몰랐는데, 오늘 활동으로 잘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중3)학생은“봉사활동 시간 내내 수녀님께서 말씀하신 몸이 불편한 아이들이 생각나 가슴이 뭉클했었고,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면서 “봉사활동을 끝내고 교육원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마음속에 행복이 가득 차 있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맞이한 소화영아재활원 ○○○수녀님은 봉사활동을 마치는 자리에서“장애아동이 걷기 위해 넘어져도 일어나길 숱하게 반복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봉사자인 내가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감동한다.”며 “여러분들도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저와 같은 감동을 간직하고 가실 거라 믿는다.”고 덕담을 전해 주셨다.
낙동강학생교육원 Wee스쿨 여중고반은 ‘이번 활동을 통해 배움과 나눔의 참 의미를 깨닫고,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곧 나의 행복임을 알 수 있었다며 함께 입을 모았다. 또한 예상보다 큰 학생들의 호응에 정기적으로 실천한 ’낙동 움 틔움 프로젝트‘의 위력을 실감하였다.
앞으로도 낙동강학생교육원은 ‘나누며 성장하는 행복한 우리’라는 봉사활동의 기치 아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계획·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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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학생교육원 인재양성과 교사 이효성(☎720-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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