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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제석초, 제4회 KOREA 팬플룻 페스티벌 참가
- 기관명(부서) 제석초
- 등록일시 2022-10-11
제석초, 제4회 KOREA 팬플룻 페스티벌 참가
제석초 팬플룻 오케스트라 제4회 KOREA 팬플룻 페스티벌 참가하여 무대를 빛내다
통영 제석초등학교(교장 박주희) 팬플룻 오케스트라는 지난 8일 윤이상기념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4회 KOREA 팬플룻 페스티벌에 참가하였다. 본교 팬플룻 오케스트라는 경상남도교육청의 학교 예술지원 사업 중 하나인 ‘예술드림 거점학교’로 선정됨에 따라 2019년도 창단하게 되었으며, 활발한 공연활동을 교내외에서 펼치고 있다. 현재는 경상남도교육청과 통영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토요일 운영되고 있으며 이혜정 선생님의 지도로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이날 열린 KOREA 팬플룻 페스티벌은 매년 전국의 팬플룻 연주 동호회를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대구, 창원, 김천, 사천, 부산, 울산, 광주 등 전국 16개 동호회 180여명의 연주자들이 참가하였으며, 초등학생 참가자로는 유일하게 본교 학생들이 참가하게 되었다.
제석초 학생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홀로아리랑, 터’두 곡을 연주하여 큰 호응을 이끌어내었으며, 페스티벌에 참가한 동호회 회원과 관객들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었다.
이번 연주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무대를 통해 연습한 것을 발표하는 자리가 떨리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선율을 여러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였다.
한편 제석초등학교는 ‘예술드림 거점학교’의 사업으로 재미(jam-e) 더줌(zoom)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팬 플롯 오케스트라, 꼬마 작곡가, 지역 연계 예술 프로그램, 예술캠프, 칼림바교실, 가족과 함께하는 금속공예 교실’등 다양하고 연속적인 체험형 예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주희 교장은 “학생들이 무대경험을 쌓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지역의 전문가와 함께한 활동을 지역에서 발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예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제석초 팬플룻 오케스트라 제4회 KOREA 팬플룻 페스티벌 참가하여 무대를 빛내다
통영 제석초등학교(교장 박주희) 팬플룻 오케스트라는 지난 8일 윤이상기념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4회 KOREA 팬플룻 페스티벌에 참가하였다. 본교 팬플룻 오케스트라는 경상남도교육청의 학교 예술지원 사업 중 하나인 ‘예술드림 거점학교’로 선정됨에 따라 2019년도 창단하게 되었으며, 활발한 공연활동을 교내외에서 펼치고 있다. 현재는 경상남도교육청과 통영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토요일 운영되고 있으며 이혜정 선생님의 지도로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이날 열린 KOREA 팬플룻 페스티벌은 매년 전국의 팬플룻 연주 동호회를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대구, 창원, 김천, 사천, 부산, 울산, 광주 등 전국 16개 동호회 180여명의 연주자들이 참가하였으며, 초등학생 참가자로는 유일하게 본교 학생들이 참가하게 되었다.
제석초 학생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홀로아리랑, 터’두 곡을 연주하여 큰 호응을 이끌어내었으며, 페스티벌에 참가한 동호회 회원과 관객들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었다.
이번 연주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무대를 통해 연습한 것을 발표하는 자리가 떨리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선율을 여러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였다.
한편 제석초등학교는 ‘예술드림 거점학교’의 사업으로 재미(jam-e) 더줌(zoom)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팬 플롯 오케스트라, 꼬마 작곡가, 지역 연계 예술 프로그램, 예술캠프, 칼림바교실, 가족과 함께하는 금속공예 교실’등 다양하고 연속적인 체험형 예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주희 교장은 “학생들이 무대경험을 쌓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지역의 전문가와 함께한 활동을 지역에서 발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예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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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석초_팬플룻오케스트라제4회코리아팬플룻페스티벌참가.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