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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경남항공고 세팍타크로, 창단 첫 전국체육대회 우승!
- 기관명(부서) 경남항공고
- 등록일시 2022-10-11
경남항공고등학교 세팍타크로부는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세팍타크로 19세 이하부 결승 경기에서 창단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지난 10월 9일, 경남항공고는 결승전에서 부산체고에 2:0으로 승리를 거두며 전국체육대회 창단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최근 몇 년간 침체기를 겪고 도약을 준비하고 있던 경남항공고는 15년 만에 전국체육대회 결승에 진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특히, 올해 선수들이 1, 2학년으로 구성되어 저학년 선수들의 경험 부족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이루어 낸 결과라 더욱 값진 우승이라고 할 수 있다.
경남항공고등학교 세팍타크로부는 2008년에 창단하여 전국적인 세팍타크로 명문교로서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었으나 최근 몇 년간 극심한 부진으로 침체기를 겪고 있었다. 하지만 제33회 전국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레구 이벤트 3위, 퀘트 이벤트 3위 등의 성적을 거두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자신감을 되찾은 경남항공고등학교 세팍타크로부는 이번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승이라는 성과를 올리며 세팍타크로 명문교로서의 전통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경남항공고 세팍타크로부 선수들의 우승에는 남모를 노력이 숨어 있다.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좋은 성과를 얻었다. 정규수업이 끝난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오후 4시 30분부터 9시까지 훈련을 진행해 왔다. 부족한 훈련량을 채우기 위해 새벽 훈련과 주말 훈련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 주었다. 훈련만으로도 힘들었을 텐데 정규수업도 게을리하지 않으면서 남들보다 두 배, 세 배 노력을 기울였다. 이처럼 짧은 훈련 기간과 저학년 선수들의 경험 부족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선수로서의 투지와 자신감 있는 경기 운영으로 창단 첫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
경남항공고 김도윤 교장은 “사상 첫 우승이라는 감격을 누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전 교직원 및 교육청, 지역사회(고성군청 및 고성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받으며 전국 세팍타크로 명문교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선수들과 감독, 코치가 구슬땀을 흘렸다. 잘 지도해 준 감독님과 코치님, 무엇보다 투지를 발휘해 좋은 경기를 보여 준 우리 학생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최근 몇 년간 침체기를 겪고 도약을 준비하고 있던 경남항공고는 15년 만에 전국체육대회 결승에 진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특히, 올해 선수들이 1, 2학년으로 구성되어 저학년 선수들의 경험 부족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이루어 낸 결과라 더욱 값진 우승이라고 할 수 있다.
경남항공고등학교 세팍타크로부는 2008년에 창단하여 전국적인 세팍타크로 명문교로서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었으나 최근 몇 년간 극심한 부진으로 침체기를 겪고 있었다. 하지만 제33회 전국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레구 이벤트 3위, 퀘트 이벤트 3위 등의 성적을 거두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자신감을 되찾은 경남항공고등학교 세팍타크로부는 이번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승이라는 성과를 올리며 세팍타크로 명문교로서의 전통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경남항공고 세팍타크로부 선수들의 우승에는 남모를 노력이 숨어 있다.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좋은 성과를 얻었다. 정규수업이 끝난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오후 4시 30분부터 9시까지 훈련을 진행해 왔다. 부족한 훈련량을 채우기 위해 새벽 훈련과 주말 훈련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 주었다. 훈련만으로도 힘들었을 텐데 정규수업도 게을리하지 않으면서 남들보다 두 배, 세 배 노력을 기울였다. 이처럼 짧은 훈련 기간과 저학년 선수들의 경험 부족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선수로서의 투지와 자신감 있는 경기 운영으로 창단 첫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
경남항공고 김도윤 교장은 “사상 첫 우승이라는 감격을 누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전 교직원 및 교육청, 지역사회(고성군청 및 고성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받으며 전국 세팍타크로 명문교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선수들과 감독, 코치가 구슬땀을 흘렸다. 잘 지도해 준 감독님과 코치님, 무엇보다 투지를 발휘해 좋은 경기를 보여 준 우리 학생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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