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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웅동초, 창원행복교육지구 마을 탐방 실시
- 기관명(부서) 웅동초
- 등록일시 2022-10-07
웅동초, 창원행복교육지구 마을 탐방 실시
- 진해 근대문화의 역사 속으로-
웅동초등학교(교장 오성택)는 2022년 10월 7일, 창원행복교육지구에서 주관하는 2학기 마을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우리 고장 진해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진해 근대문화 역사길을 탐방하며 교실 수업을 벗어나 우리 지역의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고장을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 행복교육지구의 지원으로 실시한 마을 탐방은 진해의 근대문화 역사길을 따라 군항마을 테마공원, 군항마을 역사관, 진해우체국, 제황산 모노레일, 진해탑, 창원시 진해시립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우리 고장 진해의 근대문화 역사 현장을 학생들이 직접 탐방하는 특별한 체험을 하였다.
국가기록원 제7호 기록사랑마을로 지정된 군항마을에서 테마공원과 역사관을 둘러보았다. 진해 지역에 남아있는 근대문화 유산에 대한 자료들을 살펴보고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통해 진해의 근대역사 속으로 한걸음 다가서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해 근대문화 역사의 현장인 중원로터리 일대를 걸어서 진해우체국 등을 거치며 점점 더 역사 속으로 다가서는 경험을 하였다.
진해탑과 진해시립박물관이 있는 제황산 꼭대기로 가기 위해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면서 방사형으로 뻗어있는 중원로터리와 각종 근대역사 건축물들을 생생하게 한눈에 담는 진귀한 경험도 하였다. 해군 군함을 상징하는 진해탑 내부에 있는 창원시 진해시립박물관에서 문화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각종 전시물을 살펴보고 다시 한번 진해의 과거와 현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전망대에 올라 사방으로 펼쳐진 진해의 산과 바다, 도심을 내려다보며 일제강점기를 거쳐 아픈 역사 속에 꽃피운 진해의 근대문화를 다시 한번 떠올리고, 우리 고장 진해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며 마을 탐방을 마무리하였다.
마을 탐방에 참여한 학생은 “진해에 살면서도 진해의 역사에 대해 잘 몰랐는데 근대역사의 현장을 직접 걸어 다니며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라고 이야기 했다. 또 다른 학생은 ” 진해의 근대문화가 아픈 역사 속에서 탄생했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벚꽃나무를 새로 심고, 진해탑을 다시 짓는 등 새롭게 역사를 만들어가는 모습에서 자부심을 느꼈다.“ 라고 이야기 하였다.
- 진해 근대문화의 역사 속으로-
웅동초등학교(교장 오성택)는 2022년 10월 7일, 창원행복교육지구에서 주관하는 2학기 마을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우리 고장 진해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진해 근대문화 역사길을 탐방하며 교실 수업을 벗어나 우리 지역의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고장을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 행복교육지구의 지원으로 실시한 마을 탐방은 진해의 근대문화 역사길을 따라 군항마을 테마공원, 군항마을 역사관, 진해우체국, 제황산 모노레일, 진해탑, 창원시 진해시립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우리 고장 진해의 근대문화 역사 현장을 학생들이 직접 탐방하는 특별한 체험을 하였다.
국가기록원 제7호 기록사랑마을로 지정된 군항마을에서 테마공원과 역사관을 둘러보았다. 진해 지역에 남아있는 근대문화 유산에 대한 자료들을 살펴보고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통해 진해의 근대역사 속으로 한걸음 다가서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해 근대문화 역사의 현장인 중원로터리 일대를 걸어서 진해우체국 등을 거치며 점점 더 역사 속으로 다가서는 경험을 하였다.
진해탑과 진해시립박물관이 있는 제황산 꼭대기로 가기 위해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면서 방사형으로 뻗어있는 중원로터리와 각종 근대역사 건축물들을 생생하게 한눈에 담는 진귀한 경험도 하였다. 해군 군함을 상징하는 진해탑 내부에 있는 창원시 진해시립박물관에서 문화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각종 전시물을 살펴보고 다시 한번 진해의 과거와 현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전망대에 올라 사방으로 펼쳐진 진해의 산과 바다, 도심을 내려다보며 일제강점기를 거쳐 아픈 역사 속에 꽃피운 진해의 근대문화를 다시 한번 떠올리고, 우리 고장 진해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며 마을 탐방을 마무리하였다.
마을 탐방에 참여한 학생은 “진해에 살면서도 진해의 역사에 대해 잘 몰랐는데 근대역사의 현장을 직접 걸어 다니며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라고 이야기 했다. 또 다른 학생은 ” 진해의 근대문화가 아픈 역사 속에서 탄생했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벚꽃나무를 새로 심고, 진해탑을 다시 짓는 등 새롭게 역사를 만들어가는 모습에서 자부심을 느꼈다.“ 라고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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