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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예하초, 학교 밖 교육과정 나눔 활동 운영
- 기관명(부서) 예하초
- 등록일시 2022-10-07
예하초, 학교 밖 교육과정 나눔 활동 운영
-예하로 생각하고, 내 학교를 말하다-
예하초등학교(교장 이동림)는 10월 5일(수)~6일(목) 양일간 학교 밖 교육과정 나눔 활동을 운영하였다. 행복학교 철학을 담은 예하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해 진단해보고, 교육적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하였으며, 공동 사고를 통해 성찰하고 소통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진행하였다.
진주지역 관내 및 인근 지역 교원 및 전문직 70여명이 참석하였다. 각 학년별로 학교교육과정이 학년교육과정으로 다양하게 실천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빛깔 있는 교육과정을 공유하였다. ‘놀이와 노래로 즐겁게 배우는 1학년 교실 이야기’, ‘소소하고 확실하게 함께 배우는 2학년 이야기’, ‘환경과 함께, 마을과 함께 3학년 교육과정 이야기’, ‘성장하는 나, 행복한 우리 4학년 교육과정 이야기’, ‘우리 5학년이 달라졌어요! 자존감 형성에서 관계 회복까지! 우리들의 성장 이야기’, ‘내 안의 우리, 우리 안의 나! 6학년 교육과정 이야기’, ‘도담도담 놀이 속에서 자라는 통합교육반 이야기’, ‘공존하는 세상 속에 공감으로 미래를 그리다! 전담교육과정 이야기’가 각 교실에서 다채롭게 이루어졌다.
참여 교원들은 사전에 신청한 주제별로 교육과정 나눔 활동에 참여하여, 예하의 프로젝트, 마을교육과정, 회복적생활교육활동, 생태환경교육활동 등에 대해 알아보고 각자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사례에 대해 소개하였다. 또한 서로의 고민에 대해서도 소탈하게 이야기 나누었으며, 참여하며 배운점, 학교에 돌아가서 실천하고 싶은 점 등 다양한 소감도 공유하였다.
참여한 한 교원은 “예하의 교육과정이 운영되는 모습은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시작되고, 지속되는 것 같다. 다음에도 이렇게 교육과정 나눔 자리가 또 있었으면 좋겠고, 학교로 돌아가서 우리 반 아이들과도 생태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아야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 나눔을 통해 교사의 역량 및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행복학교 교육과정 나눔과 일반화에도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예하로 생각하고, 내 학교를 말하다-
예하초등학교(교장 이동림)는 10월 5일(수)~6일(목) 양일간 학교 밖 교육과정 나눔 활동을 운영하였다. 행복학교 철학을 담은 예하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해 진단해보고, 교육적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하였으며, 공동 사고를 통해 성찰하고 소통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진행하였다.
진주지역 관내 및 인근 지역 교원 및 전문직 70여명이 참석하였다. 각 학년별로 학교교육과정이 학년교육과정으로 다양하게 실천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빛깔 있는 교육과정을 공유하였다. ‘놀이와 노래로 즐겁게 배우는 1학년 교실 이야기’, ‘소소하고 확실하게 함께 배우는 2학년 이야기’, ‘환경과 함께, 마을과 함께 3학년 교육과정 이야기’, ‘성장하는 나, 행복한 우리 4학년 교육과정 이야기’, ‘우리 5학년이 달라졌어요! 자존감 형성에서 관계 회복까지! 우리들의 성장 이야기’, ‘내 안의 우리, 우리 안의 나! 6학년 교육과정 이야기’, ‘도담도담 놀이 속에서 자라는 통합교육반 이야기’, ‘공존하는 세상 속에 공감으로 미래를 그리다! 전담교육과정 이야기’가 각 교실에서 다채롭게 이루어졌다.
참여 교원들은 사전에 신청한 주제별로 교육과정 나눔 활동에 참여하여, 예하의 프로젝트, 마을교육과정, 회복적생활교육활동, 생태환경교육활동 등에 대해 알아보고 각자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사례에 대해 소개하였다. 또한 서로의 고민에 대해서도 소탈하게 이야기 나누었으며, 참여하며 배운점, 학교에 돌아가서 실천하고 싶은 점 등 다양한 소감도 공유하였다.
참여한 한 교원은 “예하의 교육과정이 운영되는 모습은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시작되고, 지속되는 것 같다. 다음에도 이렇게 교육과정 나눔 자리가 또 있었으면 좋겠고, 학교로 돌아가서 우리 반 아이들과도 생태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아야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 나눔을 통해 교사의 역량 및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행복학교 교육과정 나눔과 일반화에도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예하초-학교밖교육과정나눔활동운영)사진자료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