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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마산여중, ‘마산에 살으리랏다’ 프로그램 운영
- 기관명(부서) 마산여자중
- 등록일시 2022-10-07
마산여중, ‘마산에 살으리랏다’ 프로그램 운영
경험으로 배우고, 나눔으로 연결한다!
마산여자중학교(교장 양동근)는 10월 7일 1학년을 대상으로 ‘역사 문화! 한 모금! 마산에 살으리랏다’ 자유학년 지역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마산 민주주의의 역사와 골목길이 품은 250년 창동의 문화를 학생들이 직접 걸으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이 높아졌다.
1부에서는 마산 부마항쟁의 시작 경남대에서 3.15 기념탑, 평화인권자주 다짐비(소녀상)에 이르는 근현대 역사와 불종거리, 독립영화관 리좀에서 창동예술촌의 골목 문화를 탐방하며 지역 민주주의 역사를 배웠다.
2부에서는 마산여중 교직원과 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골목 도서관’을 창동 아고라 광장에 기증했다. ‘골목도서관’은 창동 골목을 오가는 지역주민들이 사랑방처럼 편하게 이용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명명한 것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그림책에서 청소년, 일반에 이르기까지 최신작, 고전 등 다양하게 도서를 구성하였고 도서관 외벽은 학생들의 바람이 담긴 ‘도서관 이용에 대한 약속’들로 디자인했다. 창동의 지역주민이 명예사서로 위촉되어 ‘골목도서관’을 따뜻하게 보살피며 나눔으로 연결해갈 것이다. 오늘의 따뜻한 사연은 마산 mbc 라디오 방송국에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지역주민과 공유되었다.
탐방을 마친 1학년 학생은 “부정선거에 항의한 마산시민의 3.15가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큰 획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민주화 운동을 위해 애쓰신 분들 고맙고 자랑스럽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함께 한 마산여자중학교 교감 강주현은 “창동 아고라 광장이 골목도서관을 중심으로 더 많은 지역주민들의 소통, 공유의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행복한 책 읽기를 통한 골목의 독서문화가 지역 전체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험으로 배우고, 나눔으로 연결한다!
마산여자중학교(교장 양동근)는 10월 7일 1학년을 대상으로 ‘역사 문화! 한 모금! 마산에 살으리랏다’ 자유학년 지역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마산 민주주의의 역사와 골목길이 품은 250년 창동의 문화를 학생들이 직접 걸으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이 높아졌다.
1부에서는 마산 부마항쟁의 시작 경남대에서 3.15 기념탑, 평화인권자주 다짐비(소녀상)에 이르는 근현대 역사와 불종거리, 독립영화관 리좀에서 창동예술촌의 골목 문화를 탐방하며 지역 민주주의 역사를 배웠다.
2부에서는 마산여중 교직원과 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골목 도서관’을 창동 아고라 광장에 기증했다. ‘골목도서관’은 창동 골목을 오가는 지역주민들이 사랑방처럼 편하게 이용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명명한 것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그림책에서 청소년, 일반에 이르기까지 최신작, 고전 등 다양하게 도서를 구성하였고 도서관 외벽은 학생들의 바람이 담긴 ‘도서관 이용에 대한 약속’들로 디자인했다. 창동의 지역주민이 명예사서로 위촉되어 ‘골목도서관’을 따뜻하게 보살피며 나눔으로 연결해갈 것이다. 오늘의 따뜻한 사연은 마산 mbc 라디오 방송국에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지역주민과 공유되었다.
탐방을 마친 1학년 학생은 “부정선거에 항의한 마산시민의 3.15가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큰 획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민주화 운동을 위해 애쓰신 분들 고맙고 자랑스럽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함께 한 마산여자중학교 교감 강주현은 “창동 아고라 광장이 골목도서관을 중심으로 더 많은 지역주민들의 소통, 공유의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행복한 책 읽기를 통한 골목의 독서문화가 지역 전체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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