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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경남체고 유도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값진 은·동메달 획득

  • 기관명(부서) 경남체육고
  • 등록일시 2022-10-06
경남체고 유도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값진 은·동메달 획득 - 관련이미지1 경남체고 유도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값진 은·동메달 획득 - 관련이미지2

경남체고 유도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값진 은·동메달 획득
66kg급 안현우, 78kg급 김하영 각각 은메달, 73kg급 박은상 동메달 획득

경남체육고등학교(이하 경남체고) 유도부 선수단이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사전경기로 치러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유도 경기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큰 성과를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펼쳐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경기에서 경남체고 소속 안현우(1학년), 김하영(1학년)이 각각 은메달을, 박은상(2학년)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고부 66kg급에 출전한 안현우는 8강까지 한판승을 이어가며 쾌조의 출발을 하였고 4강에서 양준서(제주)를 지도승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하였으나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다.
여고부 78kg급의 김하영 역시 4강에서 임빛(대전) 선수를 맞아 안다리로 한판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하여 값진 은메달을 안겨 주었다.
남고부 73kg급의 박은상은 4강에서 김승민(경기)과의 접전을 펼쳤으나 대회를 앞두고 다친 무릎 부상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아쉽게 패해 동메달에 만족하였다.

학교장(경남체고, 김경열)은 “승패를 떠나 불굴의 투지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며, 당초 예상 점수보다 두 배에 가까운 점수를 획득한 유도부를 시작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들에게 이 에너지가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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