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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신월중, 신월뮤지컬단에서 보낸‘편지’를 읽어보셨나요?
- 기관명(부서) 신월중학교
- 등록일시 2022-10-05
- 문화예술 중심학교로서 다져온 탄탄한 역량 뮤지컬로 선보여 -
신월중학교(교장 하준봉)에서는 지난 5일(수) 15시 교내 월드리더공감홀에서 지역출신 배중세 애국지사의 삶을 다룬 뮤지컬을 무대에 올렸다. 201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내빈 및 교직원, 학생?학부모 등 350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향토사랑과 나라사랑이라는 통일성 있는 주제의 뮤지컬 공연으로 우리 역사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겼다. 문화예술 중심학교인 신월중학교가 주최하고 창원교육지원청과 창원시청이 지원하는 문화예술 사업이 지역의 관심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월중 뮤지컬단은 향토애와 애국사상을 문화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을 공연해 온 것이 특징이다. 의열단 단장 김원봉과 동지들이 붉은 달 아래서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맹세에서 제목을 딴 △1회‘붉은 달’에서 시작하여 △2회‘칼톱’△3회‘빛날’△4회‘자유를 향한 질주’에 이어, 올해 5회차는 배중세 선생이 동생 배정세에게 보낸‘편지’를 소재로 한 공연으로 일관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작품도 배중세 지사의 강렬한 애국의 뜻을 가을 서정 같은 편지에 담아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갖게 했다는 평을 들었다.
이 공연은 자매결연을 맺은 극단 마르떼(MARTE, 대표 김세훈)의 헌신적인 지원 덕분에 성공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는 담당교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신월뮤지컬단을 거쳐간 단원들은 자신의 역량을 진로와 연결지어 경기예술고, 국립전통예술고 등 관련 전공으로 진학하였으며, 특히 창립 단장이었던 장우현(현경북대작곡과재학)군은 이번 공연에서 음악 부감독 및 밴드의 신시사이저(synthesizer)로 합류하는 뜻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남도교육청 및 창원시청, 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지역 학교장 및 학생, 지역주민이 행사장을 꽉 채운 것을 통해 공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 행사에 참가한 학부모는“우리 지역 애국지사인 배중세 선생의 삶을 기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특히 지사의 삶을 우리 신월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공연한 것에 대해 자랑스러움과 벅찬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신월중학교(교장 하준봉)에서는 지난 5일(수) 15시 교내 월드리더공감홀에서 지역출신 배중세 애국지사의 삶을 다룬 뮤지컬을 무대에 올렸다. 201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내빈 및 교직원, 학생?학부모 등 350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향토사랑과 나라사랑이라는 통일성 있는 주제의 뮤지컬 공연으로 우리 역사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겼다. 문화예술 중심학교인 신월중학교가 주최하고 창원교육지원청과 창원시청이 지원하는 문화예술 사업이 지역의 관심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월중 뮤지컬단은 향토애와 애국사상을 문화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을 공연해 온 것이 특징이다. 의열단 단장 김원봉과 동지들이 붉은 달 아래서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맹세에서 제목을 딴 △1회‘붉은 달’에서 시작하여 △2회‘칼톱’△3회‘빛날’△4회‘자유를 향한 질주’에 이어, 올해 5회차는 배중세 선생이 동생 배정세에게 보낸‘편지’를 소재로 한 공연으로 일관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작품도 배중세 지사의 강렬한 애국의 뜻을 가을 서정 같은 편지에 담아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갖게 했다는 평을 들었다.
이 공연은 자매결연을 맺은 극단 마르떼(MARTE, 대표 김세훈)의 헌신적인 지원 덕분에 성공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는 담당교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신월뮤지컬단을 거쳐간 단원들은 자신의 역량을 진로와 연결지어 경기예술고, 국립전통예술고 등 관련 전공으로 진학하였으며, 특히 창립 단장이었던 장우현(현경북대작곡과재학)군은 이번 공연에서 음악 부감독 및 밴드의 신시사이저(synthesizer)로 합류하는 뜻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남도교육청 및 창원시청, 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지역 학교장 및 학생, 지역주민이 행사장을 꽉 채운 것을 통해 공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 행사에 참가한 학부모는“우리 지역 애국지사인 배중세 선생의 삶을 기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특히 지사의 삶을 우리 신월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공연한 것에 대해 자랑스러움과 벅찬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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