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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좌삼초 전나무관이 생겼어요
- 기관명(부서) 좌삼초
- 등록일시 2022-09-26
좌삼초등학교(교장 김영태)에 소규모 체육관으로 3여년에 걸쳐 '전나무관'이 건립되면서 교육공동체와 주민들의 오래된 숙원 사업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에 좌삼초는 지난 23일 조영선 교육장을 비롯해 시의회 이종희 의장과 교육 관계자 및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나무관 개관식'을 가지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좌삼풍물부와 LEFT THREE 밴드가 준비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전나무관 설립에 기여한 한옥문 전 의원과 교육지원청 시설담당 주민학 주무관에게 감사패가 주어졌다.
좌삼교육공동체에서는 지난 2019년 9월 소규모체육관 건립 사업 추진 결의를 시작으로 사업비 신청과 설계용역기본 설명회를 거쳐 10억의 사업비로 완공까지 이어졌다.
지난 5월 소규모체육관의 이름인 '전나무관'은 교육공동체에서 33편이 제출된 공모를 거쳐 선정됐고 특히 전나무는 좌삼초의 교목이기도 하다.
조영선 교육장은 "적정 규모 학생수 60명이하는 소규모 체육관 건립에 다소 어려움이 따랐지만 광역학구제로 좌삼초는 학생수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라며 "전나무처럼 사시사철 늘 푸르고 무성하고 번성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남겼다.
이 자리에서 김영태 교장은 "당시 학생수의 감소로 폐교 대상 학교로 위기에 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체육관 사업에 선정이 됐는데 학부모와 지역민들을 포함한 좌삼교육공동체의 노력이 결실을 오늘에서야 맺게 됐다"며 "소규모 체육관으로 공사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전나무관 건립 도움으로 아이들과 좌삼주민들이 교육은 물론 여가, 문화시설 다목적 공간이 만들어져 너무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좌삼초는 광역학구제로 학생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전교생이 방과후 실전 골프를 배우며 특색있는 학교로도 유명하다.
출처 : 양산신문(http://www.yangsanilbo.com) 반수현 기자
이에 좌삼초는 지난 23일 조영선 교육장을 비롯해 시의회 이종희 의장과 교육 관계자 및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나무관 개관식'을 가지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좌삼풍물부와 LEFT THREE 밴드가 준비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전나무관 설립에 기여한 한옥문 전 의원과 교육지원청 시설담당 주민학 주무관에게 감사패가 주어졌다.
좌삼교육공동체에서는 지난 2019년 9월 소규모체육관 건립 사업 추진 결의를 시작으로 사업비 신청과 설계용역기본 설명회를 거쳐 10억의 사업비로 완공까지 이어졌다.
지난 5월 소규모체육관의 이름인 '전나무관'은 교육공동체에서 33편이 제출된 공모를 거쳐 선정됐고 특히 전나무는 좌삼초의 교목이기도 하다.
조영선 교육장은 "적정 규모 학생수 60명이하는 소규모 체육관 건립에 다소 어려움이 따랐지만 광역학구제로 좌삼초는 학생수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라며 "전나무처럼 사시사철 늘 푸르고 무성하고 번성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남겼다.
이 자리에서 김영태 교장은 "당시 학생수의 감소로 폐교 대상 학교로 위기에 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체육관 사업에 선정이 됐는데 학부모와 지역민들을 포함한 좌삼교육공동체의 노력이 결실을 오늘에서야 맺게 됐다"며 "소규모 체육관으로 공사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전나무관 건립 도움으로 아이들과 좌삼주민들이 교육은 물론 여가, 문화시설 다목적 공간이 만들어져 너무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좌삼초는 광역학구제로 학생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전교생이 방과후 실전 골프를 배우며 특색있는 학교로도 유명하다.
출처 : 양산신문(http://www.yangsanilbo.com) 반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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