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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산청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하는 한 책읽기 독서문학 기행
- 기관명(부서) 산청교육지원청
- 등록일시 2022-09-26
산청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하는 한 책읽기 독서문학 기행
산청 선비골 한 책읽기 독서문학기행으로 역사를 듣고, 비경쟁독서토론으로 기후위기대응과 실천을 다짐하다!
산청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규)은 학생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산청교육의 실현을 위해 9월 24일(토) 전남 벌교 태백산맥문학기행길 일원에서 관내 초 5,6학년 및 중등학생 29명과 학부모 20명, 인솔교사 4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산청 선비골 한 책읽기 독서 문학기행’을 진행하였다.
이번 독서문학기행은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소설 태백산맥’의 배경이 되는 주요 장소인 현부잣집, 보성여관, 술도가, 소화다리, 홍교다리, 중도방죽 등을 거닐면서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굴곡을 배경으로 한 끈질긴 삶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초등학생과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정직한 독자 과정, 질문하는 독자 과정, 토론하는 독자 과정의 3단계 비경쟁독서토론을 실시하였다. 초등학생은 ‘이토록 불편한 물고기’를 읽고 의미있는 구절도 찾아보고, 궁금한 점, 질문하고 싶은 내용을 생각해 본 후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주제를 정하고 자유롭게 생각 나누기 활동을 하였다. 중등학생은 ‘스노볼1’을 읽고 줄거리와 등장인물 캐릭터에 부여된 서사를 이야기하면서 기후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활동을 하였다. 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각자가 실천할 수 있는 일, 공동체 안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발표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학기행에 참여한 학생들은 “함께 책을 읽고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펼치는 토론이 더욱 의미 있었으며, 실천 의지를 다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학부모님들은 “사춘기 자녀와 책을 매개로 하여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문학탐방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산청교육지원청 김태규 교육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활동을 통하여 부모와 자녀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비경쟁독서토론을 통해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경청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었다. 또한 기후위기대응과 실천을 함께 고민하는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책과 함께 떠나는 문학행사 등을 더욱 활성화해 책 읽는 독서문화공동체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산청교육지원청 장학사 하옥주(☎970-3022)
산청 선비골 한 책읽기 독서문학기행으로 역사를 듣고, 비경쟁독서토론으로 기후위기대응과 실천을 다짐하다!
산청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규)은 학생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산청교육의 실현을 위해 9월 24일(토) 전남 벌교 태백산맥문학기행길 일원에서 관내 초 5,6학년 및 중등학생 29명과 학부모 20명, 인솔교사 4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산청 선비골 한 책읽기 독서 문학기행’을 진행하였다.
이번 독서문학기행은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소설 태백산맥’의 배경이 되는 주요 장소인 현부잣집, 보성여관, 술도가, 소화다리, 홍교다리, 중도방죽 등을 거닐면서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굴곡을 배경으로 한 끈질긴 삶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초등학생과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정직한 독자 과정, 질문하는 독자 과정, 토론하는 독자 과정의 3단계 비경쟁독서토론을 실시하였다. 초등학생은 ‘이토록 불편한 물고기’를 읽고 의미있는 구절도 찾아보고, 궁금한 점, 질문하고 싶은 내용을 생각해 본 후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주제를 정하고 자유롭게 생각 나누기 활동을 하였다. 중등학생은 ‘스노볼1’을 읽고 줄거리와 등장인물 캐릭터에 부여된 서사를 이야기하면서 기후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활동을 하였다. 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각자가 실천할 수 있는 일, 공동체 안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발표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학기행에 참여한 학생들은 “함께 책을 읽고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펼치는 토론이 더욱 의미 있었으며, 실천 의지를 다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학부모님들은 “사춘기 자녀와 책을 매개로 하여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문학탐방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산청교육지원청 김태규 교육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활동을 통하여 부모와 자녀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비경쟁독서토론을 통해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경청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었다. 또한 기후위기대응과 실천을 함께 고민하는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책과 함께 떠나는 문학행사 등을 더욱 활성화해 책 읽는 독서문화공동체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산청교육지원청 장학사 하옥주(☎97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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