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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진서중 전국 청소년 전통활쏘기(국궁)대회 수상 휩쓸어
- 기관명(부서) 진서중
- 등록일시 2022-09-19
진서중 전국 청소년 전통활쏘기(국궁)대회 수상 휩쓸어
‘남.여 개인전 1,2위, 단체전 1위’로 국궁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길러
진서중학교(교장 강태석)는 지난 9월 17일(토) 경북 청도군에서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화랑선발 전통활쏘기(국궁)대회’에서 남·녀 개인전 1, 2위와 단체전 1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신화랑선발 전통활쏘기(국궁)대회는 화랑정신의 발상지인 청도군에서 청소년의 도전정신과 호연지기를 키우며, 심신 수양과 체력향상으로 건전한 청소년 상을 구현한다는 취지에서 개최한 대회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치러졌다. 25m 2순(10발), 30m 2순(10발)을 쏘아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는 개인전과 개인 점수 합산으로 단체전이 실시되었다.
이날 평소 체육교과 수업 시간과 방과후시간을 통해 익힌 전통활쏘기(국궁) 기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대회의 모든 상을 휩쓸었는데, 개인전 남자 1위(3년 백이현), 2위(2년 이동건), 여자 1위(3년 이정린)를 차지하였고, 이 학생들로 이루어진 팀이 단체전(중등부 19개팀) 1위를, 지도교사(체육교사)는 지도 교사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이○○ 학생은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학교에서 자유롭게 연습하는 분위기와는 다르게 긴장되고 잘 할 수 있을까? 하고 걱정도 하였지만, 대회가 시작되고 긴장이 해소되면서 오히려 집중이 잘되었고 그래서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다. 내년에도 이 대회에 꼭 다시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서중학교장은 “시골의 작은 학교 학생들이 대회 참여의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전통 활쏘기 대회에서 국궁의 전통을 이으면서 체육교과와 지역사회의 시설을 활용한 평생체육의 기틀을 마련하고 국궁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여 개인전 1,2위, 단체전 1위’로 국궁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길러
진서중학교(교장 강태석)는 지난 9월 17일(토) 경북 청도군에서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화랑선발 전통활쏘기(국궁)대회’에서 남·녀 개인전 1, 2위와 단체전 1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신화랑선발 전통활쏘기(국궁)대회는 화랑정신의 발상지인 청도군에서 청소년의 도전정신과 호연지기를 키우며, 심신 수양과 체력향상으로 건전한 청소년 상을 구현한다는 취지에서 개최한 대회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치러졌다. 25m 2순(10발), 30m 2순(10발)을 쏘아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는 개인전과 개인 점수 합산으로 단체전이 실시되었다.
이날 평소 체육교과 수업 시간과 방과후시간을 통해 익힌 전통활쏘기(국궁) 기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대회의 모든 상을 휩쓸었는데, 개인전 남자 1위(3년 백이현), 2위(2년 이동건), 여자 1위(3년 이정린)를 차지하였고, 이 학생들로 이루어진 팀이 단체전(중등부 19개팀) 1위를, 지도교사(체육교사)는 지도 교사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이○○ 학생은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학교에서 자유롭게 연습하는 분위기와는 다르게 긴장되고 잘 할 수 있을까? 하고 걱정도 하였지만, 대회가 시작되고 긴장이 해소되면서 오히려 집중이 잘되었고 그래서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다. 내년에도 이 대회에 꼭 다시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서중학교장은 “시골의 작은 학교 학생들이 대회 참여의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전통 활쏘기 대회에서 국궁의 전통을 이으면서 체육교과와 지역사회의 시설을 활용한 평생체육의 기틀을 마련하고 국궁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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