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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통영 벽방초, 교육감배 스포츠클럽대회 킨볼 남자, 여자 초등부 동반 우승
- 기관명(부서) 벽방초
- 등록일시 2022-09-07
통영 벽방초, 교육감배 스포츠클럽대회 킨볼 남자, 여자 초등부 동반 우승
남(초),여(초) 전승 우승으로 경남 대표로 선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참가
벽방초등학교(교장 이종국)는 지난 9월 3일 펼쳐진 ‘제16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킨볼) ’에서 남자, 여자 초등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학부모와 학생들의 응원 속에서 벽방초등학교 남자부는 김해, 창원, 창녕, 사천팀에 모두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진주, 마산 팀과의 대결에서 1세트를 내주었지만 2,3세트를 내리 따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초등부 또한 예선과 준결승에서 마산, 사천, 김해 등을 모두 이기고 전승으로 준결승전에 진출하여 창원, 김해 팀을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였고, 접전 끝에 진주 팀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벽방초등학교 킨볼부는 2020년 스포츠클럽을 결성, 매주 아침 시간과 수요일, 금요일 오후 시간을 이용하여 기초체력을 키우고 다양한 기술을 습득하고 있으며, 여름방학 동안에도 연습하면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다.
남자초등부 주장 6학년 배지우 학생은 “경상남도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매일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조금 더 연습하여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자 초등부 주장 6학년 이가원 학생은“4학년 때 6학년 언니 오빠들 밑에서 조금씩 배웠던게 엊그제 같은데 6학년 주장이 돼서 도대회 우승까지 했다는게 정말 기쁘고 더 열심히 해서 선생님처럼 킨볼 자격증도 따보고 싶다.”고 말했다.
6학년 이슬비, 윤치량 선생님과 함께 킨볼부를 지도한 지도교사 곽종훈 선생님은 “2020년부터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한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한 아이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올해 대회에 출전한 아이들 뿐 아니라 2년간 코로나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아이들, 대회 준비를 함께 도와주고 연습 상대가 되어준 중학생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경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킨볼대회에서 우승한 벽방초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 킨볼팀은 11월 11일~12일 광주 유니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킨볼 종목에 남, 여자초등부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벽방초등학교는 ‘제16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에서 줄넘기(남,여), 드론축구(혼성), 킨볼(남,여) 종목에서 통영교육지원청 대표로 출전했다.
남(초),여(초) 전승 우승으로 경남 대표로 선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참가
벽방초등학교(교장 이종국)는 지난 9월 3일 펼쳐진 ‘제16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킨볼) ’에서 남자, 여자 초등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학부모와 학생들의 응원 속에서 벽방초등학교 남자부는 김해, 창원, 창녕, 사천팀에 모두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진주, 마산 팀과의 대결에서 1세트를 내주었지만 2,3세트를 내리 따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초등부 또한 예선과 준결승에서 마산, 사천, 김해 등을 모두 이기고 전승으로 준결승전에 진출하여 창원, 김해 팀을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였고, 접전 끝에 진주 팀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벽방초등학교 킨볼부는 2020년 스포츠클럽을 결성, 매주 아침 시간과 수요일, 금요일 오후 시간을 이용하여 기초체력을 키우고 다양한 기술을 습득하고 있으며, 여름방학 동안에도 연습하면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다.
남자초등부 주장 6학년 배지우 학생은 “경상남도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매일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조금 더 연습하여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자 초등부 주장 6학년 이가원 학생은“4학년 때 6학년 언니 오빠들 밑에서 조금씩 배웠던게 엊그제 같은데 6학년 주장이 돼서 도대회 우승까지 했다는게 정말 기쁘고 더 열심히 해서 선생님처럼 킨볼 자격증도 따보고 싶다.”고 말했다.
6학년 이슬비, 윤치량 선생님과 함께 킨볼부를 지도한 지도교사 곽종훈 선생님은 “2020년부터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한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한 아이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올해 대회에 출전한 아이들 뿐 아니라 2년간 코로나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아이들, 대회 준비를 함께 도와주고 연습 상대가 되어준 중학생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경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킨볼대회에서 우승한 벽방초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 킨볼팀은 11월 11일~12일 광주 유니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킨볼 종목에 남, 여자초등부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벽방초등학교는 ‘제16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에서 줄넘기(남,여), 드론축구(혼성), 킨볼(남,여) 종목에서 통영교육지원청 대표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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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문(킨볼우승).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