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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창선초, 제16회 교육감배 스포츠클럽 탁구 남녀동반 우승 쾌거 이뤄
- 기관명(부서) 창선초
- 등록일시 2022-09-06
창선초, 제16회 교육감배 스포츠클럽
탁구 남녀동반 우승 쾌거 이뤄
- 11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축전 참가 예정 -
창선초등학교(교장 양명옥)는 지난 9월 3일(토)~9월 4일(일) 의령 남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교육감배 스포츠클럽 탁구부문에 출전하였다. 창선초 탁구부는 여자부 8명(김해솔 외 7명), 남자부 8명(강민승 외 7명)이 총16명이 참가하였으며 양일 간 펼쳐진 경기에서 남녀동반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다가오는 11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창선초등학교 여자 탁구는 3일 사천 정동초와의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둔 것을 시작으로 통영 한려초와의 4강전 경기를 3:1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남자 탁구는 첫 날 함양 위성초와 경기를 3:0으로 승리하고 4강전에 진출하였다.
스포츠클럽 대회 2일차 4일, 남녀부 모두 아침 9시 30분부터 남자부 8강전, 여자부 결승경기가 진행되었다. 결승에서 김해 관동초와 맞붙은 여자부는 첫 복식경기를 5세트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이기고, 두 번째 복식경기, 세 번째 단식경기를 연달아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안게 되었다.
남자부는 4강에서 합천 삼가와의 경기를 3:0으로 승리하고 결승에서 김해 관동초와 맞붙었다. 남자부 결승은 첫 번째 복식경기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세트 스코어 2:3으로 세트를 내주었다. 하지만, 창선초 남자 탁구부는 승리를 향한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여 두 번째 복식을 시작으로 두 개의 단식경기를 연달아 승리하며 주인공이 되었다.
양명옥 교장은 “창선초 탁구부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이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합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승이라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으며 성장해 온 그 과정이 있었기에 오늘이 더 빛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오늘의 값진 경험이 창선초 아이들의 성장에 뜻깊은 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사진설명] 사진은 4일 스포츠클럽 대회 우승기념촬영 모습
탁구 남녀동반 우승 쾌거 이뤄
- 11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축전 참가 예정 -
창선초등학교(교장 양명옥)는 지난 9월 3일(토)~9월 4일(일) 의령 남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교육감배 스포츠클럽 탁구부문에 출전하였다. 창선초 탁구부는 여자부 8명(김해솔 외 7명), 남자부 8명(강민승 외 7명)이 총16명이 참가하였으며 양일 간 펼쳐진 경기에서 남녀동반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다가오는 11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창선초등학교 여자 탁구는 3일 사천 정동초와의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둔 것을 시작으로 통영 한려초와의 4강전 경기를 3:1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남자 탁구는 첫 날 함양 위성초와 경기를 3:0으로 승리하고 4강전에 진출하였다.
스포츠클럽 대회 2일차 4일, 남녀부 모두 아침 9시 30분부터 남자부 8강전, 여자부 결승경기가 진행되었다. 결승에서 김해 관동초와 맞붙은 여자부는 첫 복식경기를 5세트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이기고, 두 번째 복식경기, 세 번째 단식경기를 연달아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안게 되었다.
남자부는 4강에서 합천 삼가와의 경기를 3:0으로 승리하고 결승에서 김해 관동초와 맞붙었다. 남자부 결승은 첫 번째 복식경기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세트 스코어 2:3으로 세트를 내주었다. 하지만, 창선초 남자 탁구부는 승리를 향한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여 두 번째 복식을 시작으로 두 개의 단식경기를 연달아 승리하며 주인공이 되었다.
양명옥 교장은 “창선초 탁구부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이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합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승이라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으며 성장해 온 그 과정이 있었기에 오늘이 더 빛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오늘의 값진 경험이 창선초 아이들의 성장에 뜻깊은 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사진설명] 사진은 4일 스포츠클럽 대회 우승기념촬영 모습
사본-교육감배스포츠클럽탁구우승사진자료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