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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경남과학고, 제35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전국 최다 수상!!
- 기관명(부서) 경남과학고
- 등록일시 2022-09-05
경남과학고, 제35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전국 최다 수상 !!
- 경남과학고, 전국 최다 수상으로‘최우수학교상’수상 쾌거 -
따뜻한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과학 영재교육의 요람인 경남과학고등학교(교장 백종화)는 제35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4명, 장려상 3명 총 11명의 학생들이 수상하며 전국 최다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제35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는 학생들의 발명의식을 고취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는 국내 최대의 학생발명대회이다. 올해는 초·중·고 학생들이 총 7,000여 작품을 출품하여 경쟁을 하였으며 경남과학고는 금상 2명을 포함하여 총 11명의 학생들이 수상하며 전국 최다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7명의 교사가 지도교사상을 수상하였으며 학교는 단체상 부문에서 최우수학교상(특허청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경남과학고는 이 대회에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 연속 장관상 이상의 최다 수상 실적을 내며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2학년 박수영 학생은‘로봇 관절을 적용한 다용도 의자’, 3학년 조문준 학생은 ‘깔끔한 필기 도우미 All in One 클립보드’를 발명하여 금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3학년 문정윤 학생과 김려원 학생이 은상(특허청장상), 1학년 공경빈 학생과 2학년 한승훈(한국발명진흥회장상), 3학년 이바다(한국여성발명협회장상), 이원주 학생이 동상(대한변리사회장상)을 받았으며 2학년 이상언, 박지윤 학생과 3학년 이유빈 학생이 각각 장려상(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하였다.
금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3학년 조문준 학생은“발명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며 갖게 되는 궁금증을 해결하고, 이를 실현할 의지가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을 실현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선생님과 학교에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종화 교장은 “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확장하며 연구하는 R&E 활동과 발명의 생활화를 통하여 배우는 방법 자체를 터득할 수 있도록 교사와 전 학생이 함께 협력하는 자세를 갖도록 강조했다.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어우러져 우수한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우수한 과학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과학영재 육성의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남과학고, 전국 최다 수상으로‘최우수학교상’수상 쾌거 -
따뜻한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과학 영재교육의 요람인 경남과학고등학교(교장 백종화)는 제35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4명, 장려상 3명 총 11명의 학생들이 수상하며 전국 최다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제35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는 학생들의 발명의식을 고취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는 국내 최대의 학생발명대회이다. 올해는 초·중·고 학생들이 총 7,000여 작품을 출품하여 경쟁을 하였으며 경남과학고는 금상 2명을 포함하여 총 11명의 학생들이 수상하며 전국 최다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7명의 교사가 지도교사상을 수상하였으며 학교는 단체상 부문에서 최우수학교상(특허청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경남과학고는 이 대회에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 연속 장관상 이상의 최다 수상 실적을 내며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2학년 박수영 학생은‘로봇 관절을 적용한 다용도 의자’, 3학년 조문준 학생은 ‘깔끔한 필기 도우미 All in One 클립보드’를 발명하여 금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3학년 문정윤 학생과 김려원 학생이 은상(특허청장상), 1학년 공경빈 학생과 2학년 한승훈(한국발명진흥회장상), 3학년 이바다(한국여성발명협회장상), 이원주 학생이 동상(대한변리사회장상)을 받았으며 2학년 이상언, 박지윤 학생과 3학년 이유빈 학생이 각각 장려상(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하였다.
금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3학년 조문준 학생은“발명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며 갖게 되는 궁금증을 해결하고, 이를 실현할 의지가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을 실현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선생님과 학교에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종화 교장은 “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확장하며 연구하는 R&E 활동과 발명의 생활화를 통하여 배우는 방법 자체를 터득할 수 있도록 교사와 전 학생이 함께 협력하는 자세를 갖도록 강조했다.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어우러져 우수한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우수한 과학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과학영재 육성의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35회대한민국발명전시회보도자료(202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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