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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대감초,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사계 품은 도자기 학교 담을 완성하다
- 기관명(부서) 대감초
- 등록일시 2022-09-02
-우리 손으로 학교 담을 꾸며요!-
대감초등학교(교장 이옥자)는 학생, 교직원 및 대감 학부모회, 학부모 동아리, 도토리 마을 공동체, 무계 참새방앗간 마을 공동체와 상호 협력하여 2여년에 걸쳐 진행한 학교 담 꾸미기를 완성하였다. 이 사업은 2021학년도 1학기부터 2022학년도 1학기까지 마을 교사 도예 수업시간을 활용하여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작품을 완성하였다. 작품들은 농어촌의 작은 학교인 특색을 살려 사계절을 벽화에 담아 학교, 바다, 자연을 주제로 채색을 하고 구워서 만들어 학교 담 벽에 꾸미는 사업으로 진행했다. 일련의 과정들은 학부모와 마을공동체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온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뜻깊은 활동이 되었다.
본교는 중점교육인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녹색?나눔 교육의 일환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학교 ? 학생 ? 학부모 ? 지역사회가 나눔과 배려의 실천을 통하여 여러 사람의 공통된 생각과 노력으로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완성된 도자기 작품을 학교 담에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성취감이나, 심리적 안정감, 상상력을 신장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와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과 환경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가는 살아있는 교육이라는 점이 큰 의의가 있다.
학교 담 꾸미기를 통해 체육관 뒤의 삭막했던 공간을 학생들의 교육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생활에 기여하게 되었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가 함께 “사계 품은 담 꾸미기”를 진행함으로써 교육과 예술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활동을 2년간 함께 6학년의 곽○○ 학생은 “우리들의 작품이 학교에 영원히 남을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다”라며 소감을 말하였다.
대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새로 전입하거나 입학을 하는 학생들의 작품을 벽에 붙여 학교의 전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대감초등학교(교장 이옥자)는 학생, 교직원 및 대감 학부모회, 학부모 동아리, 도토리 마을 공동체, 무계 참새방앗간 마을 공동체와 상호 협력하여 2여년에 걸쳐 진행한 학교 담 꾸미기를 완성하였다. 이 사업은 2021학년도 1학기부터 2022학년도 1학기까지 마을 교사 도예 수업시간을 활용하여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작품을 완성하였다. 작품들은 농어촌의 작은 학교인 특색을 살려 사계절을 벽화에 담아 학교, 바다, 자연을 주제로 채색을 하고 구워서 만들어 학교 담 벽에 꾸미는 사업으로 진행했다. 일련의 과정들은 학부모와 마을공동체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온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뜻깊은 활동이 되었다.
본교는 중점교육인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녹색?나눔 교육의 일환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학교 ? 학생 ? 학부모 ? 지역사회가 나눔과 배려의 실천을 통하여 여러 사람의 공통된 생각과 노력으로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완성된 도자기 작품을 학교 담에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성취감이나, 심리적 안정감, 상상력을 신장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와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과 환경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가는 살아있는 교육이라는 점이 큰 의의가 있다.
학교 담 꾸미기를 통해 체육관 뒤의 삭막했던 공간을 학생들의 교육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생활에 기여하게 되었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가 함께 “사계 품은 담 꾸미기”를 진행함으로써 교육과 예술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활동을 2년간 함께 6학년의 곽○○ 학생은 “우리들의 작품이 학교에 영원히 남을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다”라며 소감을 말하였다.
대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새로 전입하거나 입학을 하는 학생들의 작품을 벽에 붙여 학교의 전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학교담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