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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밀양교육지원청, 밀양 - 안동 독립운동의 중심에 서다
- 기관명(부서) 밀양교육지원청
- 등록일시 2022-08-26
안동의 선생님, 학생들 밀양의 독립운동과 의열단을 배우다.
‘밀양-안동 독립운동사 교류연수’안동과 밀양에서 개최
경상남도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과 경상북도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욱)‘은 2022.8.19.(금)~8.21.(일)과 2022.8.25.(금)~8.27.(토) 2회에 걸쳐 밀양-안동 독립운동사 교류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2022년 밀양 출신의 독립군 석정 윤세주의 순국 80주년과 의열단 창립 103주년을 맞이하여 2021년 11월 밀양-안동교육지원청 간 맺은 ‘독립운동사 관련 교육 교류’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 후 첫 연수이다.
이 MOU는 밀양-안동 간 독립운동사 관련 교육 교류사업을 통해 역사의식과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향토사랑을 실천하고자 밀양교육지원청의 요청과 안동교육지원청의 합의로 이루어졌다.
안동연수는 밀양의 교원, 중학생 40명 등이 안동을 방문하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경상북도 독립운동사를 전시물을 통해 배우고 독립운동의 산실 임청각, 오미마을, 내앞마을, 도산서원 등을 방문하며 안동의 독립운동을 배웠다. 특히 이육사 문학관에서는 민족시인 이육사의 따님 이옥비 여사를 직접 만나 뵙고 큰절을 올리고 선물을 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밀양연수는 ‘장부가’ 등 독립운동 뮤지컬 넘버(Number) 식전공연과 함께 “밀양-안동 독립운동의 중심에 서다” 라는 글귀가 적힌 정표(情表)를 김정희 밀양교육장이 김동욱 안동교육장에게 전달하며 우의를 다졌다.
프로그램은 ▲위대한 한국 독립운동 10장면(김용달) ▲친일음악, 항일음악(노관우) ▲밀양의 독립운동(최필숙)을 강의를 듣고 밀양의 독립운동 사적지를 탐방하였다.
또 밀양교육지원청이 개발한 ‘밀양 얼 길’ 중 의열기념관과 의열체험관, 밀양기상과학관, 미리미동국 체험, 손씨 고가에서 펼쳐진 ‘달빛 풍류’ 공연 관람 등 밀양의 전통문화를 만끽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욱 교육장은 (안동교육지원청) “독립운동의 성지 밀양과 안동의 교원과 학생들이 각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와 독립운동사를 알차게 배우며 체득한 나라사랑 정신은 우리학생들의 미래에 큰 정신적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김정희 교육장은 (밀양교육지원청) “지난주 안동에서 시작하여 밀양으로 이어진 이 연수는 독립운동사를 배우고 나라사랑과 우리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는 매우 유익한 연수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밀양-안동 교류연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하였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안동중학교 박00현 학생은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았지만 밀양의 독립운동은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밀양의 독립운동과 의열단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가족들과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어요” 라고 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밀양교육지원청 장학사 조정희(☎350-1520)
‘밀양-안동 독립운동사 교류연수’안동과 밀양에서 개최
경상남도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과 경상북도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욱)‘은 2022.8.19.(금)~8.21.(일)과 2022.8.25.(금)~8.27.(토) 2회에 걸쳐 밀양-안동 독립운동사 교류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2022년 밀양 출신의 독립군 석정 윤세주의 순국 80주년과 의열단 창립 103주년을 맞이하여 2021년 11월 밀양-안동교육지원청 간 맺은 ‘독립운동사 관련 교육 교류’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 후 첫 연수이다.
이 MOU는 밀양-안동 간 독립운동사 관련 교육 교류사업을 통해 역사의식과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향토사랑을 실천하고자 밀양교육지원청의 요청과 안동교육지원청의 합의로 이루어졌다.
안동연수는 밀양의 교원, 중학생 40명 등이 안동을 방문하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경상북도 독립운동사를 전시물을 통해 배우고 독립운동의 산실 임청각, 오미마을, 내앞마을, 도산서원 등을 방문하며 안동의 독립운동을 배웠다. 특히 이육사 문학관에서는 민족시인 이육사의 따님 이옥비 여사를 직접 만나 뵙고 큰절을 올리고 선물을 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밀양연수는 ‘장부가’ 등 독립운동 뮤지컬 넘버(Number) 식전공연과 함께 “밀양-안동 독립운동의 중심에 서다” 라는 글귀가 적힌 정표(情表)를 김정희 밀양교육장이 김동욱 안동교육장에게 전달하며 우의를 다졌다.
프로그램은 ▲위대한 한국 독립운동 10장면(김용달) ▲친일음악, 항일음악(노관우) ▲밀양의 독립운동(최필숙)을 강의를 듣고 밀양의 독립운동 사적지를 탐방하였다.
또 밀양교육지원청이 개발한 ‘밀양 얼 길’ 중 의열기념관과 의열체험관, 밀양기상과학관, 미리미동국 체험, 손씨 고가에서 펼쳐진 ‘달빛 풍류’ 공연 관람 등 밀양의 전통문화를 만끽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욱 교육장은 (안동교육지원청) “독립운동의 성지 밀양과 안동의 교원과 학생들이 각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와 독립운동사를 알차게 배우며 체득한 나라사랑 정신은 우리학생들의 미래에 큰 정신적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김정희 교육장은 (밀양교육지원청) “지난주 안동에서 시작하여 밀양으로 이어진 이 연수는 독립운동사를 배우고 나라사랑과 우리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는 매우 유익한 연수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밀양-안동 교류연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하였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안동중학교 박00현 학생은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았지만 밀양의 독립운동은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밀양의 독립운동과 의열단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가족들과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어요” 라고 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밀양교육지원청 장학사 조정희(☎35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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