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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월산중학교, mathbox 수학체험으로 재미와 사고력을 키워
- 기관명(부서) 월산중
- 등록일시 2022-08-25
재미와 사고력을 동시에 잡는 수학의 세계, 월산중학교 MATHBOX 수학체험
월산중학교(교장 이화순)는 8월 22일(월)부터 8월 25일(목) 4일에 걸쳐 ‘MATHBOX 수학체험’을 교내 체육관에서 실시하였다. ‘MATHBOX 수학체험’은 다양한 수학 교구를 게임과 접목하여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월산중학교에서는 ‘하노이의 탑’부터 ‘네모로직’까지 총 20개의 활동을 진행했다. 첫날(22일)에 먼저 1, 2, 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수학 해설사’들이 직접 교구를 제작하고 설치한 후 사전에 연수를 듣고 체험해 보았다. 이렇게 진행방식과 규칙 및 유의사항에 대해 먼저 알게 된 학생들이 맡은 분야별로 배치되어 친구들의 활동을 도우며 진행을 했다.
모든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지만, 특히 인기가 좋았던 것은 ‘지오데식 돔’이었다. 이것은 다면체의 성질을 활용하여 구와 가까운 형태로 만든 것인데 꼭짓점을 기준으로 점차 구를 닮아가는 모습에 학생들은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야구를 좋아하는 2학년 임태휘 학생은 “돔 야구장의 건축구조와 비슷한 것 같다”라며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수학의 원리가 적용되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말하였다. 여학생들의 집중 관심을 받은 것은 ‘오셀로’였다. 64구획의 반에 동그란 말을 늘어놓고 상대편의 말을 자기의 말 사이에 끼이게 하여 자기 말의 색깔로 바꾸어 가면서 승패를 결정하는 게임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 덕분인지 여학생들의 참여도가 좋았다. 3학년 김나은 학생은 “게임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수학적인 추리를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 놀라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벗어던지고 흥미와 재미를 갖는 계기가 되었고, 게임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었다. 또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끈기를 배우고, 결과를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도 느끼는 등 인성교육의 측면에서도 유용한 교육활동이 되었다.
월산중학교(교장 이화순)는 8월 22일(월)부터 8월 25일(목) 4일에 걸쳐 ‘MATHBOX 수학체험’을 교내 체육관에서 실시하였다. ‘MATHBOX 수학체험’은 다양한 수학 교구를 게임과 접목하여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월산중학교에서는 ‘하노이의 탑’부터 ‘네모로직’까지 총 20개의 활동을 진행했다. 첫날(22일)에 먼저 1, 2, 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수학 해설사’들이 직접 교구를 제작하고 설치한 후 사전에 연수를 듣고 체험해 보았다. 이렇게 진행방식과 규칙 및 유의사항에 대해 먼저 알게 된 학생들이 맡은 분야별로 배치되어 친구들의 활동을 도우며 진행을 했다.
모든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지만, 특히 인기가 좋았던 것은 ‘지오데식 돔’이었다. 이것은 다면체의 성질을 활용하여 구와 가까운 형태로 만든 것인데 꼭짓점을 기준으로 점차 구를 닮아가는 모습에 학생들은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야구를 좋아하는 2학년 임태휘 학생은 “돔 야구장의 건축구조와 비슷한 것 같다”라며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수학의 원리가 적용되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말하였다. 여학생들의 집중 관심을 받은 것은 ‘오셀로’였다. 64구획의 반에 동그란 말을 늘어놓고 상대편의 말을 자기의 말 사이에 끼이게 하여 자기 말의 색깔로 바꾸어 가면서 승패를 결정하는 게임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 덕분인지 여학생들의 참여도가 좋았다. 3학년 김나은 학생은 “게임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수학적인 추리를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 놀라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벗어던지고 흥미와 재미를 갖는 계기가 되었고, 게임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었다. 또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끈기를 배우고, 결과를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도 느끼는 등 인성교육의 측면에서도 유용한 교육활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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