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내서초, 유라시아 라이더- 최정환 작가와 만남’ 실시
- 등록일시 2022-05-31
내서초, '유라시아 라이더- 최정환 작가와의 만남’ 실시
- ‘초등 아들과 아빠의 모터사이클 여행’ 유라시아 라이더의 저자 ‘최정환’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세계시민으로서 첫발을 내딛다-
내서초등학교(교장 오인숙)는 5월 31일(화)에「유라시아 라이더」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최정환 작가를 초청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작가와의 의미있는 만남을 위해 4~6학년 학생들은 사전에 ‘유라시아 라이더’ 책을 한 학기 한권 읽기 도서로 읽고 궁금한 질문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정환 작가는 11살 아들과 단둘이서 러시아에서 스페인까지 32,000km, 18개국 유라시아 대륙을 모터사이클로 횡단한 여행 이야기를 여행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흥미롭게 설명했다. 특히 최정환 작가는 언제 또다시 볼지 모르는 낯선 이방인인데도 마음을 열고 따스하게 대해 준 여행지에서의 소중한 인연을 통해 나라나 인종을 초월한 진한 인류애를 느꼈음을 학생들에게 진심을 담아 전달했다.
최정환 작가의 진솔하고 다채로운 여행기를 통해 내서초 학생들은 ‘피부색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친구가 되었던 따뜻한 세계 이웃’이라는 작가의 메시지와 세계 시민으로서 인문학적 감수성을 맘속 깊이 담을 수 있었다.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한 6학년 김희목 학생은 “책으로만 접해 본 작가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감격스러웠고, 앞으로 작가님처럼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도전하고 이루는 멋진 사람으로 자라야겠다”라고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내서초 오인숙 교장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님께 사인 받은 책을 소중히 품 안에 안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오늘 작가와의 만남처럼 책에 대한 관심과 학생들의 인문학적 상상력을 일깨우는 계기를 앞으로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내서초 업무 담당자 정선경(☎232-1950)
(사진 설명)
사진1. 유라시아 라이더 최정환 작가 강연 모습
사진2. 작가 친필 사인회 모습
사진3. 작가, 학생, 교장선생님과 기념 사진 모습
사진4. 내서초 전교생과 작가 기념 사진 모습
- ‘초등 아들과 아빠의 모터사이클 여행’ 유라시아 라이더의 저자 ‘최정환’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세계시민으로서 첫발을 내딛다-
내서초등학교(교장 오인숙)는 5월 31일(화)에「유라시아 라이더」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최정환 작가를 초청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작가와의 의미있는 만남을 위해 4~6학년 학생들은 사전에 ‘유라시아 라이더’ 책을 한 학기 한권 읽기 도서로 읽고 궁금한 질문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정환 작가는 11살 아들과 단둘이서 러시아에서 스페인까지 32,000km, 18개국 유라시아 대륙을 모터사이클로 횡단한 여행 이야기를 여행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흥미롭게 설명했다. 특히 최정환 작가는 언제 또다시 볼지 모르는 낯선 이방인인데도 마음을 열고 따스하게 대해 준 여행지에서의 소중한 인연을 통해 나라나 인종을 초월한 진한 인류애를 느꼈음을 학생들에게 진심을 담아 전달했다.
최정환 작가의 진솔하고 다채로운 여행기를 통해 내서초 학생들은 ‘피부색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친구가 되었던 따뜻한 세계 이웃’이라는 작가의 메시지와 세계 시민으로서 인문학적 감수성을 맘속 깊이 담을 수 있었다.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한 6학년 김희목 학생은 “책으로만 접해 본 작가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감격스러웠고, 앞으로 작가님처럼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도전하고 이루는 멋진 사람으로 자라야겠다”라고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내서초 오인숙 교장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님께 사인 받은 책을 소중히 품 안에 안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오늘 작가와의 만남처럼 책에 대한 관심과 학생들의 인문학적 상상력을 일깨우는 계기를 앞으로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내서초 업무 담당자 정선경(☎232-1950)
(사진 설명)
사진1. 유라시아 라이더 최정환 작가 강연 모습
사진2. 작가 친필 사인회 모습
사진3. 작가, 학생, 교장선생님과 기념 사진 모습
사진4. 내서초 전교생과 작가 기념 사진 모습
1.유라시아라이더최정환작가강연모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