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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밀양선수단,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 거둬..

  • 등록일시 2022-05-31
밀양선수단,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 거둬.. - 관련이미지1 밀양선수단,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 거둬.. - 관련이미지2

- 금메달 1, 은메달 4, 동메달 3 획득-

밀양선수단은 구미 일원에서 개최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여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둬 밀양 학교체육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은 이번 대회에 7종목(양궁, 육상, 배드민턴 남초/여초/여중, 테니스, 승마) 21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금메달 1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양궁에 출전한 우소민(밀주초 5학년) 학생은 작년 대회 단체 은메달에 이어 올해에도 단체 종목 금메달과 20m 개인 은메달을 목에 걸어 밀양 양궁 실력을 전국에 뽐내기도 하였다.
또한, 육상에 출전한 오종철(밀양중 3학년), 이진윤(밀양중 2학년) 학생은 400m 계주와 800m, 16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각각 획득하였다. 특히, 오종철 학생은 800m 결승에서 1분 58초 76으로 0.03초 차이로 2위를 하면서 응원을 나온 학교, 학부모, 교육지원청 관계자에게 많은 아쉬움을 주기도 하였다.
그리고, 남중을 제외한 전 종목에 출전한 배드민턴(미리벌초 여초부, 밀양초 남초부, 밀양여중 여중부)종목은 아쉽게도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최선을 다한 모습에 모두 자랑스러워 했다.
모든 경기장에 직접 응원을 나온 김정희 밀양교육장은 “밀양 학교 체육의 미래이자 꿈나무인 선수들이 어느 대회보다 선전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는 모습에서 밀양 체육의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출전한 모든 선수들을 자랑스러워 했다.


<자료문의> 평생체육담당 장학사 남광훈(350-1530)
<사진설명>
1. 밀주초 5학년 우소민 학생이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양궁 단체 금메달과 20m 개인 은메달 확정 이후 김정희 밀양교육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왼쪽 장민우 감독, 김정희 교육장, 우소민 학생, 정미혜 운동부 지도자)
2. 밀양중 2학년 이진윤 학생이 구미시민운동장에서 400m 계주 은메달을 목에 걸고 김덕용 교육지원과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손명수 운동부지도자, 이진윤 학생, 김덕용 교육지원과장)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밀양교육지원청 장학사 남광훈(☎350-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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