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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화개초왕성분교, 섬진강 교육생태계 프로젝트 연계 하동오감길 체험학습 실시
- 등록일시 2022-05-25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교장 김점중)은 5월 24일(화) 유치원 및 전교생 15명을 대상으로 별천지하동 오감길 체험학습 및 섬진강 교육생태계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2021년 이어 섬진강 교육생태계 프로젝트 운영 학교인 화개초왕성분교는 섬진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환경교육 섬진강 교육생태계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우리 고장의 명소 쌍계사와 불일폭포를 탐방하고, 하동야생차박물관 차 만들기 체험으로 생태감수성과 하동사랑?나라사랑의 마음을 기르고자 하였다.
학생들은 쌍계사 일주문을 지나 최치원 선생님이 쓴 국보 47호 진감국사대공탑비와 쌍계사의 역사 이야기 속에 빠져 들었다. 쌍계사를 뒤로 한 채 불일폭포로 향할 때는 지리산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 조00님의 지리산 숲 속의 다양한 동?식물에 대한 재미있는 생태해설로 학생들의 발걸음을 재촉했다.
지리산 불일폭포 자연관찰로를 따라 환학대, 원숭이 바위, 마족대, 불일평전, 완폭대를 지나 불일폭포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불일폭포의 아름다움과 물소리에 학생들은 일제히 감탄의 함성이 쏟아냈다.
불일폭포를 내려오며 불일평전에서는 지리산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나뭇잎 손수건만들기와 아름다운 지리산을 보존하기 위한 쓰레기 줍기를 하며 고장사랑을 실천했다.
오후에는 하동야생차박물관에서 우리 고장의 특산물 전통차의 얼을 계승하기 위해 하돈차만들기와 덖음체험을 했다. 증기에 찐 찻잎을 절구에 넣어 찻잎을 찧고 틀에 넣어 모양을 만들어 구멍을 뚫고 건조시키는 과정을 전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새파란 찻잎을 150도 이상의 무쇠솥에 넣고 장갑 낀 손으로 부지런히 찻잎을 덖고 식히고 비비는 과정을 되풀이하며 차명인이 된 듯 녹차만들기에 열중했다.
3층 다례실습실에서는 행다법을 익히며 주인과 손님이 되어 차를 우려내고 대접하며 차를 음미하는 시간을 가지며 불일폭포와 하동야생차박물관에서 체험한 오감만족 생태스토리를 이야기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6학년 박00 학생은 “불일폭포를 오를 때는 힘들었는데 쏟아내리는 불일폭포의 웅장함에 등산의 피로가 스르르 녹았다.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불일폭포 등산이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우리 고장의 특산물 전통차를 직접 만들어서 뿌듯하다. 완성된 돈차와 녹차를 포장지에 담아 비즈마켓에 판매할 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년 이어 섬진강 교육생태계 프로젝트 운영 학교인 화개초왕성분교는 섬진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환경교육 섬진강 교육생태계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우리 고장의 명소 쌍계사와 불일폭포를 탐방하고, 하동야생차박물관 차 만들기 체험으로 생태감수성과 하동사랑?나라사랑의 마음을 기르고자 하였다.
학생들은 쌍계사 일주문을 지나 최치원 선생님이 쓴 국보 47호 진감국사대공탑비와 쌍계사의 역사 이야기 속에 빠져 들었다. 쌍계사를 뒤로 한 채 불일폭포로 향할 때는 지리산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 조00님의 지리산 숲 속의 다양한 동?식물에 대한 재미있는 생태해설로 학생들의 발걸음을 재촉했다.
지리산 불일폭포 자연관찰로를 따라 환학대, 원숭이 바위, 마족대, 불일평전, 완폭대를 지나 불일폭포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불일폭포의 아름다움과 물소리에 학생들은 일제히 감탄의 함성이 쏟아냈다.
불일폭포를 내려오며 불일평전에서는 지리산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나뭇잎 손수건만들기와 아름다운 지리산을 보존하기 위한 쓰레기 줍기를 하며 고장사랑을 실천했다.
오후에는 하동야생차박물관에서 우리 고장의 특산물 전통차의 얼을 계승하기 위해 하돈차만들기와 덖음체험을 했다. 증기에 찐 찻잎을 절구에 넣어 찻잎을 찧고 틀에 넣어 모양을 만들어 구멍을 뚫고 건조시키는 과정을 전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새파란 찻잎을 150도 이상의 무쇠솥에 넣고 장갑 낀 손으로 부지런히 찻잎을 덖고 식히고 비비는 과정을 되풀이하며 차명인이 된 듯 녹차만들기에 열중했다.
3층 다례실습실에서는 행다법을 익히며 주인과 손님이 되어 차를 우려내고 대접하며 차를 음미하는 시간을 가지며 불일폭포와 하동야생차박물관에서 체험한 오감만족 생태스토리를 이야기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6학년 박00 학생은 “불일폭포를 오를 때는 힘들었는데 쏟아내리는 불일폭포의 웅장함에 등산의 피로가 스르르 녹았다.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불일폭포 등산이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우리 고장의 특산물 전통차를 직접 만들어서 뿌듯하다. 완성된 돈차와 녹차를 포장지에 담아 비즈마켓에 판매할 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불일폭포와하동야생차박물관과함께한오감만족생태스토리(화개초왕성분교).hwp
불일폭포자연생태로해설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