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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하동 악양초, 섬진강을 품은 지리산 자락에서 오감으로 체험하는 쌍계사!
- 등록일시 2022-05-12
하동 악양초, 섬진강을 품은 지리산 자락에서 오감으로 체험하는 쌍계사!
- 지리산 자락에서 악양초 아이들의 오감만족 생태 스토리를 만들어요 -
악양초등학교(교장 황영숙)는 5월 12일(목) 5~6학년을 대상으로 오감길 현장체험학습 및 섬진강 교육 생태 프로젝트를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천지하동 오감길 현장체험학습으로 쌍계사를 둘러보고, 섬진강을 품은 지리산의 생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국립공원 해설사 선생님과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에게는 궁금증을 해결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이날 5~6학년 학생들은 지리산 국립공원 화개탐방 안내소에서 나무의 비밀에 대한 나이테 이야기, 씨앗 이야기, 숲속 친구인 반달 가슴곰의 생생한 이야기를 보고 들었다. VR로 뱀사골, 바래봉, 천왕봉, 노고단을 보며 지리산 유람도 하고 지리산 절경에 감탄하기도 했다. 직접 야외에서 꽃과 식물을 관찰하며 미션 식물을 찾아내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쌍계사 일주문을 통과하며 한마음으로 숲을 느끼고 쌍계사의 웅장함에 감탄하며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듣는 활동을 이어갔다. 선조들의 지혜와 역사를 배워가는 쌍계사 오감길 탐방 활동으로 아이들의 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초롱초롱해졌다. 108계단을 오르며 종교를 떠나 쌍계사의 위엄을 체험하는 스토리 한 장면도 만들어 갔다.
5학년 정○○ 학생은 “역시 쌍계사, 대단한 지리산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번 더 와서 체험을 해도 신기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라고 기대감과 설레임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6학년 박◇◇ 학생은 “가까이 있고 늘 거기 있어서 몰랐던 지리산의 소중함과 그 속의 동물들에 대한 친근함을 갖게 되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악양초등학교 황영숙 교장은 “악양초 아이들이 지리산의 품에서 놀고 섬진강의 맑음을 닮아 자연에서 놀고 배우며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 지리산 자락에서 악양초 아이들의 오감만족 생태 스토리를 만들어요 -
악양초등학교(교장 황영숙)는 5월 12일(목) 5~6학년을 대상으로 오감길 현장체험학습 및 섬진강 교육 생태 프로젝트를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천지하동 오감길 현장체험학습으로 쌍계사를 둘러보고, 섬진강을 품은 지리산의 생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국립공원 해설사 선생님과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에게는 궁금증을 해결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이날 5~6학년 학생들은 지리산 국립공원 화개탐방 안내소에서 나무의 비밀에 대한 나이테 이야기, 씨앗 이야기, 숲속 친구인 반달 가슴곰의 생생한 이야기를 보고 들었다. VR로 뱀사골, 바래봉, 천왕봉, 노고단을 보며 지리산 유람도 하고 지리산 절경에 감탄하기도 했다. 직접 야외에서 꽃과 식물을 관찰하며 미션 식물을 찾아내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쌍계사 일주문을 통과하며 한마음으로 숲을 느끼고 쌍계사의 웅장함에 감탄하며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듣는 활동을 이어갔다. 선조들의 지혜와 역사를 배워가는 쌍계사 오감길 탐방 활동으로 아이들의 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초롱초롱해졌다. 108계단을 오르며 종교를 떠나 쌍계사의 위엄을 체험하는 스토리 한 장면도 만들어 갔다.
5학년 정○○ 학생은 “역시 쌍계사, 대단한 지리산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번 더 와서 체험을 해도 신기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라고 기대감과 설레임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6학년 박◇◇ 학생은 “가까이 있고 늘 거기 있어서 몰랐던 지리산의 소중함과 그 속의 동물들에 대한 친근함을 갖게 되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악양초등학교 황영숙 교장은 “악양초 아이들이 지리산의 품에서 놀고 섬진강의 맑음을 닮아 자연에서 놀고 배우며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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