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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장복초등학교병설유치원, 꽃꽂이를 하며 자연과 가족에 대한 사랑 넘쳐나

  • 등록일시 2022-05-04
장복초등학교병설유치원, 꽃꽂이를 하며 자연과 가족에 대한 사랑 넘쳐나 - 관련이미지1 장복초등학교병설유치원, 꽃꽂이를 하며 자연과 가족에 대한 사랑 넘쳐나 - 관련이미지2 장복초등학교병설유치원, 꽃꽂이를 하며 자연과 가족에 대한 사랑 넘쳐나 - 관련이미지3 장복초등학교병설유치원, 꽃꽂이를 하며 자연과 가족에 대한 사랑 넘쳐나 - 관련이미지4 장복초등학교병설유치원, 꽃꽂이를 하며 자연과 가족에 대한 사랑 넘쳐나 - 관련이미지5

꽃꽂이를 하며 자연과 가족에 대한 사랑 넘쳐나

가정의 달 5월,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전에 어버이 은혜를 먼저 생각하며

장복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점순)은 5월 3일(화)에 코로나19로 인하여 체험학습의 기회가 줄어든 유아들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년부터 월 1회 이상‘찾아오는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페인팅 기법을 이용한 도자기 그릇 만들기, 당근 파르페 만들기, 우리밀 피자 만들기에 이어 네 번째로 실시하는 체험학습인 꽃꽂이는 가정의 달인 5월, 어린이날 이전에 어버이의 은혜를 생각하며 유아들에게 큰 관심과 흥미를 끌었다. 먼저, 꽃의 종류와 이름, 꽃의 줄기를 자르고 꽂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서 직접 꽃의 줄기를 자르고 나만의 생각대로 꽃을 정성스럽게 꽂았다.

이번 체험은 단순히 꽃꽂이하는 놀이가 아니라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사랑하는 부모님 덕분이라는 어버이의 은혜를 깨닫기 좋은 기회였다. ‘우와 꽃으로 만든 케이크에서 꿀맛이 날 것 같아요.’,‘지금 나도 행복하지만, 얼른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어요.’,‘하얀 꽃은 생크림 같고, 빨간 카네이션은 딸기나 떡으로 만든 꽃 같아요.’‘매일 물을 주면서 꽃봉오리에서 꽃이 피어나는지 확인할래요.’라고 말하며 꽃에 대한 감수성과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한 보따리 풀어 놓았다.

최점순 원장은“아이들에게 조금 어려운 체험학습이 아닐까 걱정도 하였는데 집중해서 몰입하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앞으로 자연과 가족에 대해 더 큰 관심과 사랑을 갖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설명] 사진은 유아들이 꽃꽂이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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