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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증산초 방문(아이톡톡-1인1스마트단말기 활용 수업 참관 및 교육공동체와의 대화)
- 등록일시 2022-05-03
아이톡톡-1인1스마트단말기 활용 수업 참관 및 교육공동체와의 대화
증산초(교장 최은지)는 4월 22일(금)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들이 방문한 가운데 스마트기기와 아이톡톡을 활용한 미래수업 참관 및 증산초 교육공동체와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증산초는 2020년 이전부터 꾸준히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수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체적인 준비를 시작하였으며, 2020년 경남 스마트교육 선도학교 운영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미래교육을 위한 수업혁신을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는 학교에서 즉시 수업 활용이 가능한 학년별 스마트단말기 활용 체제를 갖추었으며,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학생 1인 1스마트단말기를 지원하여 활용 중이다. 특히 경남형 ‘빅데이터·AI 플랫폼 아이톡톡’을 수업 전반에 활용하여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지원을 하고 있으며, 교사들 또한 업무처리 및 학급 경영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증산초 5학년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정백규 선생님이 진행한 이번 수업은 우리나라 자연재해에 대한 사전 지식과 조사를 통해 추가된 지식을 재구성하여 보고서를 작성·발표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스마트단말기와 아이톡톡의 톡톡클래스, 더클교과서를 활용하여 학생 개별 참여와 모둠 협업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모습, 온·오프라인을 연계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경남교육청에서 개발한 아이톡톡과 학생 개개인에게 지원된 스마트단말기를 활용한 수업을 보면서 경남의 미래교육 발전가능성과 역량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하였으며 증산교육공동체와의 대화를 마치고‘교육 현장에서의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을 직접 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경남형 미래학교인 증산 행복나눔학교의 전 교사들이 시대와 사회의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하며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증산초는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미래교육을 지향하고 있어 지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산초(교장 최은지)는 4월 22일(금)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들이 방문한 가운데 스마트기기와 아이톡톡을 활용한 미래수업 참관 및 증산초 교육공동체와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증산초는 2020년 이전부터 꾸준히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수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체적인 준비를 시작하였으며, 2020년 경남 스마트교육 선도학교 운영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미래교육을 위한 수업혁신을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는 학교에서 즉시 수업 활용이 가능한 학년별 스마트단말기 활용 체제를 갖추었으며,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학생 1인 1스마트단말기를 지원하여 활용 중이다. 특히 경남형 ‘빅데이터·AI 플랫폼 아이톡톡’을 수업 전반에 활용하여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지원을 하고 있으며, 교사들 또한 업무처리 및 학급 경영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증산초 5학년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정백규 선생님이 진행한 이번 수업은 우리나라 자연재해에 대한 사전 지식과 조사를 통해 추가된 지식을 재구성하여 보고서를 작성·발표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스마트단말기와 아이톡톡의 톡톡클래스, 더클교과서를 활용하여 학생 개별 참여와 모둠 협업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모습, 온·오프라인을 연계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경남교육청에서 개발한 아이톡톡과 학생 개개인에게 지원된 스마트단말기를 활용한 수업을 보면서 경남의 미래교육 발전가능성과 역량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하였으며 증산교육공동체와의 대화를 마치고‘교육 현장에서의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을 직접 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경남형 미래학교인 증산 행복나눔학교의 전 교사들이 시대와 사회의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하며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증산초는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미래교육을 지향하고 있어 지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2.교육부장관방문보도자료(증산초).hwp
교육부장관방문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