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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선비가 되어 바른 인성을 키워요’
- 등록일시 2022-05-03
‘선비가 되어 바른 인성을 키워요’
-진영대창초, 찾아가는 도선서원 선비문화체험 실시-
진영대창초등학교(학교장 김진곤)는 5월 3일(수)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의 찾아가는 선비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
5월 3일 4학년, 5월 4일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옛 선비들의 삶과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선비’, ‘바르게 인사하는 법’, ‘퇴계 이황’, ‘정심 투호’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비문화를 직접 체험하여 옛 선비들의 예절과 호연지기를 익혀보았다.
진영대창초 김진곤 교장은 “서양에는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있고, 우리나라에는 선비정신이 있다. 둘 다 나라사랑을 바탕으로 국민을 위하는 도덕적 정신무장이다. 많은 학생들이 선비문화체험을 통해 예의와 선비정신을 배워보는 소중한 시간이였다.” 라고 전했다. 6학년 김○○ 학생은 “책상에 앉아서만 배우지 않고 직접 선비들의 인사법을 해보고 마음을 집중해 투호도 해서 더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진영대창초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진영대창초, 찾아가는 도선서원 선비문화체험 실시-
진영대창초등학교(학교장 김진곤)는 5월 3일(수)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의 찾아가는 선비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
5월 3일 4학년, 5월 4일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옛 선비들의 삶과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선비’, ‘바르게 인사하는 법’, ‘퇴계 이황’, ‘정심 투호’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비문화를 직접 체험하여 옛 선비들의 예절과 호연지기를 익혀보았다.
진영대창초 김진곤 교장은 “서양에는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있고, 우리나라에는 선비정신이 있다. 둘 다 나라사랑을 바탕으로 국민을 위하는 도덕적 정신무장이다. 많은 학생들이 선비문화체험을 통해 예의와 선비정신을 배워보는 소중한 시간이였다.” 라고 전했다. 6학년 김○○ 학생은 “책상에 앉아서만 배우지 않고 직접 선비들의 인사법을 해보고 마음을 집중해 투호도 해서 더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진영대창초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5_3_보도자료(도산서원선비문화체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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