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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경남과학교육원, 과학교육 대중화 교육 ‘선언’
- 등록일시 2022-04-30
경남과학교육원, 과학교육 대중화 교육 ‘선언’
-밀양 행복교육지구 행복마을학교 방문…과학 대중화 기여
-1일 과학체험교실 ‘학교 너머 마을로’ 배움 공간 확장
-4월 30일 오전 9시 관내 3~6학년 50여 명 대상 실시 호평
“과학체험 교육은 이제 학교 너머 마을로 확대합니다. 과학교육 대중화를 시작합니다.”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강영호)은 4월 30일 밀양 행복교육지구 행복마을학교로 찾아가는 ‘1일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밀주초등학교에서 실시하며 관내 3~6학년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해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경상남도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2017년 김해를 시작으로 2018년 밀양, 양산, 남해를 이어 2022년 현재 18개 시군이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학교를 넘어 온 마을이 배움터이자 학생과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이 교육의 주체가 되고 있다.
행복마을학교는 청소년과 지역민의 협력으로 마을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형 배움터로 평일 뿐 아니라 주말에도 돌봄과 배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과학교육원은 2022년 처음으로 학교를 넘어 배움의 공간을 마을로 확장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으로 찾아가는 1일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앞두고 밀양교육지원청은 마을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과학체험이 쉽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에 동참했다.
학생들은 천체투영돔에서 별자리와 소우주를 탐험하고, 과학체험 부스에서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과학 도구들을 주도적으로 체험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와 사고력을 높이게 된다.
또 ‘내가 디자인하는 화석시계 만들기’를 통해 경남에 분포한 중생대 발자국 화석산지를 확인할 수 잇으며, 융합탐구수업을 통해 기초 과학의 다양한 영역에 대해 이해하고, 생활 속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과학교육원 강영호 원장은 “학생과 지역민이 찾아오기 어렵다면 우리가 찾아가면 된다는 발상의 전환으로 학교를 넘어 배움의 장소가 마을로 확장했다. 이제는 마을을 넘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강영호 원장은 이어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로 찾아가는 1일 과학체험교실, 현실과 가상세계를 접목한 메타버스 과학교육원 등 미래교육에 대해 더욱 고민하겠다.”며 “앞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민을 위한 찾아가는 과학체험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을 시작으로 하여 경남 곳곳을 과학교육원의 이동버스가 달려가 과학교육의 대중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끝>
○문 의: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곽지은(760-8112)
창의과학부 파견교사 김진호(760-8124)
-밀양 행복교육지구 행복마을학교 방문…과학 대중화 기여
-1일 과학체험교실 ‘학교 너머 마을로’ 배움 공간 확장
-4월 30일 오전 9시 관내 3~6학년 50여 명 대상 실시 호평
“과학체험 교육은 이제 학교 너머 마을로 확대합니다. 과학교육 대중화를 시작합니다.”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강영호)은 4월 30일 밀양 행복교육지구 행복마을학교로 찾아가는 ‘1일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밀주초등학교에서 실시하며 관내 3~6학년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해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경상남도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2017년 김해를 시작으로 2018년 밀양, 양산, 남해를 이어 2022년 현재 18개 시군이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학교를 넘어 온 마을이 배움터이자 학생과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이 교육의 주체가 되고 있다.
행복마을학교는 청소년과 지역민의 협력으로 마을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형 배움터로 평일 뿐 아니라 주말에도 돌봄과 배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과학교육원은 2022년 처음으로 학교를 넘어 배움의 공간을 마을로 확장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으로 찾아가는 1일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앞두고 밀양교육지원청은 마을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과학체험이 쉽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에 동참했다.
학생들은 천체투영돔에서 별자리와 소우주를 탐험하고, 과학체험 부스에서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과학 도구들을 주도적으로 체험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와 사고력을 높이게 된다.
또 ‘내가 디자인하는 화석시계 만들기’를 통해 경남에 분포한 중생대 발자국 화석산지를 확인할 수 잇으며, 융합탐구수업을 통해 기초 과학의 다양한 영역에 대해 이해하고, 생활 속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과학교육원 강영호 원장은 “학생과 지역민이 찾아오기 어렵다면 우리가 찾아가면 된다는 발상의 전환으로 학교를 넘어 배움의 장소가 마을로 확장했다. 이제는 마을을 넘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강영호 원장은 이어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로 찾아가는 1일 과학체험교실, 현실과 가상세계를 접목한 메타버스 과학교육원 등 미래교육에 대해 더욱 고민하겠다.”며 “앞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민을 위한 찾아가는 과학체험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을 시작으로 하여 경남 곳곳을 과학교육원의 이동버스가 달려가 과학교육의 대중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끝>
○문 의: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곽지은(760-8112)
창의과학부 파견교사 김진호(760-8124)
첨부파일
밀주초등학교과학체험교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