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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웅양초,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실시
- 등록일시 2022-04-27
2022년은 방정환 선생님께서 어린이날을 선포하신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3년의 역사를 가진 웅양초등학교(교장 신정희)는 4월 26일(화) 본교 체육관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 운영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문화연대 주최로 전국 10개 지역 순회공연 중 경남 거창 웅양초등학교가 선정되었다. 방정환 선생님의 말맛을 살린 “호랑이 형님” 소리극은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공연이었다. 학생들과 관람을 희망한 학부모들은 ㈜극단 민들레의 송인현 선생님의 춤과 소리가 어우러져 소리극을 보는 내내 흥겨운 시간이었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체험극 “아버지”로 즐겁고 유쾌하게 연극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방정환 선생님께서 100년 전에 쓴 짧은 극을 2명씩 짝을 지어 즉흥 상황으로 바꾸어 공연을 하며 웅양초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의가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체험극을 마치고는 다모임 두레별로 어린이 선언문을 만들어 들고 “하지마라! 하지마라! 비교하지 말아라.” 외치며 행진을 하기도 했다.
어린이문화연대 주최로 전국 10개 지역 순회공연 중 경남 거창 웅양초등학교가 선정되었다. 방정환 선생님의 말맛을 살린 “호랑이 형님” 소리극은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공연이었다. 학생들과 관람을 희망한 학부모들은 ㈜극단 민들레의 송인현 선생님의 춤과 소리가 어우러져 소리극을 보는 내내 흥겨운 시간이었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체험극 “아버지”로 즐겁고 유쾌하게 연극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방정환 선생님께서 100년 전에 쓴 짧은 극을 2명씩 짝을 지어 즉흥 상황으로 바꾸어 공연을 하며 웅양초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의가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체험극을 마치고는 다모임 두레별로 어린이 선언문을 만들어 들고 “하지마라! 하지마라! 비교하지 말아라.” 외치며 행진을 하기도 했다.
첨부파일
웅양초-소리극.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