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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양산 증산중학교-복합화시설, 경남 최초 학교복합화시설로 공동투자심사 통과
- 등록일시 2022-04-25
양산 증산중학교-복합화시설 , 경남 최초 학교복합화시설로 공동투자심사 통과
- 물금택지지구 내 중학교 과밀 및 통학 여건 해소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학교 구현-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선)은 (가칭)증산중학교 및 복합화시설이 2022년 정기1차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증산중학교-복합화시설을 학생 중심으로 건물을 배치할 것을 강조하여 공동투자심사가 승인됨에 따라 설계 공모 등을 시작으로 본격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가칭)증산중학교는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양산 물금택지개발(3~4단계)지구 범어리 2785-2에 부지면적 1만 5488㎡, 학급수 31학급(특수1 포함), 학생 수 846명, 총사업비 657억원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또한 학교 부지 중 4000㎡를 양산시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에서 문화센터·도서관·체육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을 설치·운영하여 학생과 주민들이 시설물을 공유하는 학교시설 복합화 형태로 설립된다.
학교시설 복합화는 학교 시설·부지를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복합시설로 활용하여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자체 부지 확보 부담을 완화시킴으로써 예산투자 및 교육시설의 효율성을 향상시켜 평생교육을 고려한 학교시설의 사회화 실현을 위한 새로운 학교 모델로 제시되고 있는 설립 형태이다. 양산 증산중학교-복합화시설은 경남 최초로 추진되는 시설복합화 사업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월 양산교육지원청-양산시청은 복합화시설 운영을 위해 협의회 자리를 마련하여 ▲학생안전사고에 대비한 학생·차량 진출입로 위치변경 ▲시설물 내 이동동선 조정 ▲안전사고 책임 주체 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추후 관리운영협의회를 구성·운영하여 상의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함께 결정해나갈 것을 협의하였다. 이번 공동투자심사에서 학생 교육여건 확보가 시설 설립 과정에 최우선 고려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함에 따라 학교와 복합화시설의 배치가 설계 단계에서부터 충분히 반영되도록 교육청과 양산시가 더욱 긴밀히 협조하여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이로써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양산 19학교군 내 학생의 원거리 통학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물금택지지구 내 과밀학급을 해소하여 학생 교육환경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교시설복합화를 통해 접근성 높은 주민의 여가·문화서비스 시설 제공으로 학생과 학부모, 시민 모두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선은 “(가칭)증산중학교의 적기 개교에 총력을 기울여 양산지역 교육복지와 공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양산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문지영 (☎379-3132)
- 물금택지지구 내 중학교 과밀 및 통학 여건 해소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학교 구현-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선)은 (가칭)증산중학교 및 복합화시설이 2022년 정기1차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증산중학교-복합화시설을 학생 중심으로 건물을 배치할 것을 강조하여 공동투자심사가 승인됨에 따라 설계 공모 등을 시작으로 본격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가칭)증산중학교는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양산 물금택지개발(3~4단계)지구 범어리 2785-2에 부지면적 1만 5488㎡, 학급수 31학급(특수1 포함), 학생 수 846명, 총사업비 657억원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또한 학교 부지 중 4000㎡를 양산시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에서 문화센터·도서관·체육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을 설치·운영하여 학생과 주민들이 시설물을 공유하는 학교시설 복합화 형태로 설립된다.
학교시설 복합화는 학교 시설·부지를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복합시설로 활용하여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자체 부지 확보 부담을 완화시킴으로써 예산투자 및 교육시설의 효율성을 향상시켜 평생교육을 고려한 학교시설의 사회화 실현을 위한 새로운 학교 모델로 제시되고 있는 설립 형태이다. 양산 증산중학교-복합화시설은 경남 최초로 추진되는 시설복합화 사업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월 양산교육지원청-양산시청은 복합화시설 운영을 위해 협의회 자리를 마련하여 ▲학생안전사고에 대비한 학생·차량 진출입로 위치변경 ▲시설물 내 이동동선 조정 ▲안전사고 책임 주체 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추후 관리운영협의회를 구성·운영하여 상의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함께 결정해나갈 것을 협의하였다. 이번 공동투자심사에서 학생 교육여건 확보가 시설 설립 과정에 최우선 고려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함에 따라 학교와 복합화시설의 배치가 설계 단계에서부터 충분히 반영되도록 교육청과 양산시가 더욱 긴밀히 협조하여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이로써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양산 19학교군 내 학생의 원거리 통학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물금택지지구 내 과밀학급을 해소하여 학생 교육환경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교시설복합화를 통해 접근성 높은 주민의 여가·문화서비스 시설 제공으로 학생과 학부모, 시민 모두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선은 “(가칭)증산중학교의 적기 개교에 총력을 기울여 양산지역 교육복지와 공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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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문지영 (☎379-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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