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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5월 남궁인 작가 초청 강연 개최
- 등록일시 2022-04-25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5월 남궁인 작가 초청 강연 개최
- 5월 14일 오후 2시‘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쓴다는 것’ 강연 -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관장 최말숙)은 오는 5월 14일(토) 오후 2시 남궁인 작가를 초청하여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쓴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에 진행될 강연에서는 삶과 죽음의 경계가 엇갈리는 응급실에서 응급의학과 의사로의 일과 그 일을 기록하는 삶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청소년 이상의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평소 쓰는 삶에 관해 관심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남궁인 작가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 현재 이대목동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읽기와 쓰기를 좋아해 바쁜 일상의 틈바구니에서도 끊임없이 글을 쓰고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주요 저서로는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차라리 재미라도 없든가’, 공저로는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 ‘나의 복숭아’ 등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도서관에서는 해마다 저명한 작가나 명사를 초청하는 <명사의SEA間>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2년에도 도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강연을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연 참가 접수는 4월 26일(화)부터 홈페이지나 전화(☎252-3861)로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jhlib.gne.go.kr)를 참고하면 된다. <끝>
- 5월 14일 오후 2시‘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쓴다는 것’ 강연 -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관장 최말숙)은 오는 5월 14일(토) 오후 2시 남궁인 작가를 초청하여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쓴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에 진행될 강연에서는 삶과 죽음의 경계가 엇갈리는 응급실에서 응급의학과 의사로의 일과 그 일을 기록하는 삶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청소년 이상의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평소 쓰는 삶에 관해 관심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남궁인 작가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 현재 이대목동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읽기와 쓰기를 좋아해 바쁜 일상의 틈바구니에서도 끊임없이 글을 쓰고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주요 저서로는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차라리 재미라도 없든가’, 공저로는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 ‘나의 복숭아’ 등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도서관에서는 해마다 저명한 작가나 명사를 초청하는 <명사의SEA間>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2년에도 도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강연을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연 참가 접수는 4월 26일(화)부터 홈페이지나 전화(☎252-3861)로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jhlib.gne.go.kr)를 참고하면 된다. <끝>
보도자료(5월강연).hwp
보도사진(5월강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