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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유목초,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는 특성일 뿐, 『행복한 동행』 - 체험하고 이해하고 행복하자!
- 등록일시 2022-04-22
유목초,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는 특성일 뿐, 『행복한 동행』
- 체험하고 이해하고 행복하자! “2022. 유목 장애공감주간 『행복한 동행』”
유목초등학교(교장 전정은)는 제 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22년 4월18일부터 4월22일까지 장애공감주간으로 정하고 전교생이 참여하는 ‘행복한 동행’ 행사를 진행하였다.
유목초등학교에서는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장애에 대한 바람직한 시각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장애공감주간에 1~3학년은 『어울림꽃밭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그 속에 장애인은 한 구성원일 뿐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4~6학년은 『해시태그 만들기』 활동을 통하여 장애에 대한 개인의 인식을 명확히 하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특수교사가 장애학생의 특성을 반영하여 학반별 장애이해교육 자료를 만들어 교실로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여 장애란 생활의 불편함이고 누구나 가지는 여러 특징 중에 하나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김OO(1학년)학생은 “언니,오빠, 친구들 그림이 모여 하나의 꽃밭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전우진(4학년)학생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해시태그를 만들고 사진도 찍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하였다.
전교어린이회장 안지우는 “우리가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행동해야 할지 생각을 정리해서 해시태그를 쓸 때는 진지했고 우리가 좋아하는 SNS틀에 사진을 찍을 때는 진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 듯하여 유쾌해져서 즐거웠다.” 고 하였다.
전정은 교장 선생님은 “코로나19 속에서 학생들의 장애체험활동에 제한은 있었지만인식개선을 이룰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였으며, 장애인의 날에 대해 관심을 생활전반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있었다”고 전했다.
장애는 특성일 뿐, 『행복한 동행』
- 체험하고 이해하고 행복하자! “2022. 유목 장애공감주간 『행복한 동행』”
유목초등학교(교장 전정은)는 제 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22년 4월18일부터 4월22일까지 장애공감주간으로 정하고 전교생이 참여하는 ‘행복한 동행’ 행사를 진행하였다.
유목초등학교에서는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장애에 대한 바람직한 시각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장애공감주간에 1~3학년은 『어울림꽃밭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그 속에 장애인은 한 구성원일 뿐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4~6학년은 『해시태그 만들기』 활동을 통하여 장애에 대한 개인의 인식을 명확히 하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특수교사가 장애학생의 특성을 반영하여 학반별 장애이해교육 자료를 만들어 교실로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여 장애란 생활의 불편함이고 누구나 가지는 여러 특징 중에 하나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김OO(1학년)학생은 “언니,오빠, 친구들 그림이 모여 하나의 꽃밭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전우진(4학년)학생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해시태그를 만들고 사진도 찍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하였다.
전교어린이회장 안지우는 “우리가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행동해야 할지 생각을 정리해서 해시태그를 쓸 때는 진지했고 우리가 좋아하는 SNS틀에 사진을 찍을 때는 진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 듯하여 유쾌해져서 즐거웠다.” 고 하였다.
전정은 교장 선생님은 “코로나19 속에서 학생들의 장애체험활동에 제한은 있었지만인식개선을 이룰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였으며, 장애인의 날에 대해 관심을 생활전반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있었다”고 전했다.
1-3학년어울림꽃밭만들기.jpg
보도자료(장애공감주간-행복한동행).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