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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가양초, 장애공감교육 다름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요
- 등록일시 2022-04-22
가양초, 장애공감교육 “다름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요”
양산 가양초등학교(교장 김명숙)는 2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4월 18일부터 5일간 “다름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요”라는 슬로건으로 전교생과 교직원 대상 장애공감교육을 했다.
이날 저학년은 특별기획방송 ‘모두의 놀이터’ 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 방법을 배웠다. 서로 다른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를 토대로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모두의 놀이터’를 직접 제작해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고학년은 특별기획방송 ‘대한민국 1교시 ? 똑, 똑, 똑(talk)’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배려의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하나의 주제 아래 구성된 옴니버스식 5개의 스토리를 통해 시각, 청각, 지체, 자폐성장애에 관해 알아보고 잘못된 장애 인식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었다. 또한 태블릿을 활용하여 우리학교 시설물 중 장애인을 위한 시설 찾기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없다면 어떤 점이 불편한지 역할극으로 구성하여 발표하였다. 태블릿 PC를 활용한 모둠활동과 역할극을 통해 이론 중심 교육에 벗어나 그들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가양초등학교는 장애공감소식지 ‘더하기’를 발행해 장애에 관한 공감의 폭을 넓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소식지의 낱말퀴즈를 풀어보고 이번 교육에 대한 소감과 앞으로의 다짐을 발표하였다. 이에 학생들은 ‘더불어 하나되는 학교 만들기’에 동참하고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더불어 하나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하였다.
김명숙 교장은 “이번 장애이해교육 주간을 통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구성원들의 배려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산 가양초등학교(교장 김명숙)는 2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4월 18일부터 5일간 “다름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요”라는 슬로건으로 전교생과 교직원 대상 장애공감교육을 했다.
이날 저학년은 특별기획방송 ‘모두의 놀이터’ 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 방법을 배웠다. 서로 다른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를 토대로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모두의 놀이터’를 직접 제작해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고학년은 특별기획방송 ‘대한민국 1교시 ? 똑, 똑, 똑(talk)’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배려의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하나의 주제 아래 구성된 옴니버스식 5개의 스토리를 통해 시각, 청각, 지체, 자폐성장애에 관해 알아보고 잘못된 장애 인식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었다. 또한 태블릿을 활용하여 우리학교 시설물 중 장애인을 위한 시설 찾기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없다면 어떤 점이 불편한지 역할극으로 구성하여 발표하였다. 태블릿 PC를 활용한 모둠활동과 역할극을 통해 이론 중심 교육에 벗어나 그들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가양초등학교는 장애공감소식지 ‘더하기’를 발행해 장애에 관한 공감의 폭을 넓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소식지의 낱말퀴즈를 풀어보고 이번 교육에 대한 소감과 앞으로의 다짐을 발표하였다. 이에 학생들은 ‘더불어 하나되는 학교 만들기’에 동참하고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더불어 하나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하였다.
김명숙 교장은 “이번 장애이해교육 주간을 통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구성원들의 배려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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