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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명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프로그램 운영
- 등록일시 2022-04-19
명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수광)은 지난 4월 19일 원아 22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활동을 실시했다.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매체와 친숙한 요즘 유아들에게 할머니의 육성으로 차근차근 듣는 이야기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 세상에 머물며 생각하고 상상해보는 경험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이야기할머니 활동은 연간 주 1회씩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할머니의 재미있고 교훈이 되는 우리의 옛이야기를 들으며 잃어버린 무릎교육을 되살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명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장은 “옛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의 인성이 반듯하게 자라고 나아가 무릎교육을 회복하여 우리 사회의 세대 간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이야기할머니가 유아들에게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 하나 하나가 모여 올바른 삶의 목적과 가치관을 세우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운반 원아 김00(6세)가 “선생님, 저도 장영실처럼 만들기 박사가 될래요.”라고 하자 박00는 “나는 우리엄마 도와주는 로봇을 만들고 싶어요.” 라고 말했다.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매체와 친숙한 요즘 유아들에게 할머니의 육성으로 차근차근 듣는 이야기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 세상에 머물며 생각하고 상상해보는 경험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이야기할머니 활동은 연간 주 1회씩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할머니의 재미있고 교훈이 되는 우리의 옛이야기를 들으며 잃어버린 무릎교육을 되살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명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장은 “옛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의 인성이 반듯하게 자라고 나아가 무릎교육을 회복하여 우리 사회의 세대 간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이야기할머니가 유아들에게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 하나 하나가 모여 올바른 삶의 목적과 가치관을 세우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운반 원아 김00(6세)가 “선생님, 저도 장영실처럼 만들기 박사가 될래요.”라고 하자 박00는 “나는 우리엄마 도와주는 로봇을 만들고 싶어요.” 라고 말했다.
이야기할머니1.jpg
홍보기사(명도초병설).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