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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화개초왕성분교, 오늘부터 시작이야, 푸른 지구만들기 탄소제로 프로그램
- 등록일시 2022-04-17
오늘부터 시작이야, 푸른 지구만들기 탄소제로 프로그램
화개초왕성분교, 지리산국립공원 생태학교 탄소중립 환경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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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교장 김점중)은 4월 15일(금) 전교생이 함께하는 지리산국공원 생태학교를 실시했다.
지리산국립공원의 교육기부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1회 실시되고 있는 지리산국립공원 생태학교는 지리산 일대의 생태 자원을 활용한 생태교육과 체험학습으로 자연자원에 대한 소중함과 자연에 대한 보호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9년째 꾸준히 실시되고 있다.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따라 2022학년 지리산국립공원 생태학교는 탄소중립 환경프로그램 ‘오늘무해(오늘부터 무해하게) 탄소제로’를 주제로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지리산국립공원 하동분소를 탐방하고 있다.
지난 3월 첫 시간을 가진 학생들은 국립공원이 하는 일과 지리산의 멸종위기 동·식물에 대해 동영상과 퀴즈로 알아보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따른 탄소중립 환경교육과 함께 탄소 제로를 실천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를 작성하며 환경보호의 의지를 다졌다.
4월 15일 지리산국립공원 생태학교에서는 지리산국립공원 하동분소 자생식물원에 서식하는 봄꽃을 관찰하며 우리가 평소 접하였지만 알지 못했던 식물의 이름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아 갔으며, 각자 준비한 재활용 페트병에 붓꽃 모종을 심으며 생명존중의 소중함과 탄소 중립의 작은 실천의 기회를 가졌다.
지리산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 조00은 기후변화로 달라지고 있는 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밀렵, 벌목, 채취 등의 개발 및 훼손행위로 멸종위기의 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자연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실천을 당부했다.
6학년 박00 학생은 “주변의 동·식물을 보호하고, 기후위기 놓인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지구온도 1.5??°C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비닐 봉지, 일회용품 사용 않기, 분리 배출 잘하기 등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꼭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화개초왕성분교는 기후위기?환경재난시대「학교에서 시작하는 푸른 지구 만들기」슬로건으로 지역 자원 활용 지리산국립공원 활용 탄소중립교육, 흙에서 생태감수성을 기르는 초록향기 텃밭 가꾸기, 생물다양성 학교환경 조성 화단 및 학교담장 가꾸기, 기후·위기 연중 캠페인 에·플다이어트 월별 과제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사진설명] 지리산국립공원 생태학교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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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 교무실(☎883-1747)
화개초왕성분교, 지리산국립공원 생태학교 탄소중립 환경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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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교장 김점중)은 4월 15일(금) 전교생이 함께하는 지리산국공원 생태학교를 실시했다.
지리산국립공원의 교육기부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1회 실시되고 있는 지리산국립공원 생태학교는 지리산 일대의 생태 자원을 활용한 생태교육과 체험학습으로 자연자원에 대한 소중함과 자연에 대한 보호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9년째 꾸준히 실시되고 있다.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따라 2022학년 지리산국립공원 생태학교는 탄소중립 환경프로그램 ‘오늘무해(오늘부터 무해하게) 탄소제로’를 주제로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지리산국립공원 하동분소를 탐방하고 있다.
지난 3월 첫 시간을 가진 학생들은 국립공원이 하는 일과 지리산의 멸종위기 동·식물에 대해 동영상과 퀴즈로 알아보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따른 탄소중립 환경교육과 함께 탄소 제로를 실천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를 작성하며 환경보호의 의지를 다졌다.
4월 15일 지리산국립공원 생태학교에서는 지리산국립공원 하동분소 자생식물원에 서식하는 봄꽃을 관찰하며 우리가 평소 접하였지만 알지 못했던 식물의 이름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아 갔으며, 각자 준비한 재활용 페트병에 붓꽃 모종을 심으며 생명존중의 소중함과 탄소 중립의 작은 실천의 기회를 가졌다.
지리산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 조00은 기후변화로 달라지고 있는 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밀렵, 벌목, 채취 등의 개발 및 훼손행위로 멸종위기의 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자연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실천을 당부했다.
6학년 박00 학생은 “주변의 동·식물을 보호하고, 기후위기 놓인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지구온도 1.5??°C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비닐 봉지, 일회용품 사용 않기, 분리 배출 잘하기 등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꼭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화개초왕성분교는 기후위기?환경재난시대「학교에서 시작하는 푸른 지구 만들기」슬로건으로 지역 자원 활용 지리산국립공원 활용 탄소중립교육, 흙에서 생태감수성을 기르는 초록향기 텃밭 가꾸기, 생물다양성 학교환경 조성 화단 및 학교담장 가꾸기, 기후·위기 연중 캠페인 에·플다이어트 월별 과제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사진설명] 지리산국립공원 생태학교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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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실천서약서(3월).jpg
화개초왕성분교_지리산국립공원과함께하는탄소중립교육.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