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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경남체육고 제36회 전국 체고대항 체육대회 종합 3위 달성
- 등록일시 2022-04-12
경남체고, 전국체고대항 체육대회 종합 3위 쾌거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 금 20개, 은 13개, 동 11개 획득
지난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이하 체고대항전)에서 전국 16개 체육고등학교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중에서 16개 종목, 108명의 선수가 참가한 경남체육고등학교(이하 경남체고)는 금 20개, 은 13개, 동 11개를 획득하여 종합 순위 3위를 달성하였다. 이로써 경남체고는 명실상부한 전국 강호로 우뚝 서게 되었다.
이번 결과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지침 준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원격수업 과정에서 생긴 훈련량 부족과 같은 열악한 조건 하에서 이룬 성과라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부족한 훈련량을 보완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대한의 집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였고, 기초종목을 비롯한 전 종목의 치밀한 전력분석과 체계적인 선수관리를 통해 대회를 준비하였으며, 특히 학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극대화 시키고, 철저한 사전 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컨디션과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한 것이 결국 학생 선수들의 최상의 경기력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종목별 금메달 선수로는 역도에서 문성훈 학생이 대회 3관왕(89kg 이하 인상, 용상, 합계)을 차지하였고, 박주현(67kg 이하 인상), 하성민(96kg 이하 용상), 레슬링 박승우(63kg 이하), 차용대(82kg 이하), 복싱 김주완(51kg 이하), 조준흠(57kg 이하), 장동환(63.5kg 이하), 최인호(92kg 이상), 수영 성유빈(평영 200m), 상서연(배영 50m), 육상 단거리 정지훈(200m), 황의찬(100mH), 도약 윤선유(멀리뛰기), 태권도 이주하(플라이급), 배인서(미들급), 유도 박은상(73kg 이하), 유도빈(81kg 이하) 학생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역도 종목은 금메달 5개를 획득하며 건재함을 증명했고, 복싱 종목에서는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경남체고가 체고대항전에서 종합 순위 3위를 달성하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
경남체고 김경열 교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고생한 학생들과 같이 땀 흘리고 한마음으로 지도해주신 감독 및 지도자 분들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10월에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전 학생 및 교직원이 다시 하나로 뭉쳐 철저한 전력 분석과 특별훈련으로 철두철미하게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 금 20개, 은 13개, 동 11개 획득
지난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이하 체고대항전)에서 전국 16개 체육고등학교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중에서 16개 종목, 108명의 선수가 참가한 경남체육고등학교(이하 경남체고)는 금 20개, 은 13개, 동 11개를 획득하여 종합 순위 3위를 달성하였다. 이로써 경남체고는 명실상부한 전국 강호로 우뚝 서게 되었다.
이번 결과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지침 준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원격수업 과정에서 생긴 훈련량 부족과 같은 열악한 조건 하에서 이룬 성과라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부족한 훈련량을 보완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대한의 집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였고, 기초종목을 비롯한 전 종목의 치밀한 전력분석과 체계적인 선수관리를 통해 대회를 준비하였으며, 특히 학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극대화 시키고, 철저한 사전 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컨디션과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한 것이 결국 학생 선수들의 최상의 경기력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종목별 금메달 선수로는 역도에서 문성훈 학생이 대회 3관왕(89kg 이하 인상, 용상, 합계)을 차지하였고, 박주현(67kg 이하 인상), 하성민(96kg 이하 용상), 레슬링 박승우(63kg 이하), 차용대(82kg 이하), 복싱 김주완(51kg 이하), 조준흠(57kg 이하), 장동환(63.5kg 이하), 최인호(92kg 이상), 수영 성유빈(평영 200m), 상서연(배영 50m), 육상 단거리 정지훈(200m), 황의찬(100mH), 도약 윤선유(멀리뛰기), 태권도 이주하(플라이급), 배인서(미들급), 유도 박은상(73kg 이하), 유도빈(81kg 이하) 학생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역도 종목은 금메달 5개를 획득하며 건재함을 증명했고, 복싱 종목에서는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경남체고가 체고대항전에서 종합 순위 3위를 달성하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
경남체고 김경열 교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고생한 학생들과 같이 땀 흘리고 한마음으로 지도해주신 감독 및 지도자 분들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10월에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전 학생 및 교직원이 다시 하나로 뭉쳐 철저한 전력 분석과 특별훈련으로 철두철미하게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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